안녕하세요. 오늘은 19평 아파트의 좁고 답답한 거실, 현관에서 그대로 노출되는 주방을 신혼부부의 맞춤 공간으로 리모델링 사례로 새로 사는 혼수가구들과의 조화와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하여 신혼살림을 시작하기에 부족하지 않는 공간으로 완성되었습니다. by 디자인브리드(전문가)

공사전에는 비확장구조로 바깥뷰가 모두 차단되어 좁고 답답한 거실이였어요.

리모델링과 스타일링 후에는 거실 발코니 확장으로 공간 확장은 물론 가려져있던 바깥 뷰를 살려 부부가 힐링공간을 만들어 드렸어요.

기존에는 현관을 열면 바로 노출되어있는 전형적인 19평 주방구조였지만

지금은 현관과 주방의 구분을 주면서도 답답하지 않도록 개방감 있는 파티션을 세우고 오붓하게 식사하기에 적당한 테이블을 함께 만들었습니다. ㄱ자 싱크대로 충분한 조리공간도 확보되었네요. :)

티테이블과 손님접대 공간으로 유익함이 많은 확장형 거실도 둘러보세요~

블라인드로 채광을 조절하면서 고즈넉한 시간을 보낼 수 있습니다. 아래가 막혀있는 큰 가구가 아니라서 청소하기도 편해요.

거실 TV장도 전체적인 톤에 맞추어 밝은 원목 가구로 스타일링되었습니다.

작은 평수이기 때문에 바닥과 벽 모두 밝은칼라로 선택하였고, 쇼파면은 파스텔그린의 은은한 칼라로 포인트를 주었습니다.

현관에서 바라본 거실은 파티션으로 주방이 훤히보이는것을 차단해주는 효과가 있습니다.

개성있는 육각타일로 시공된 현관은 마치 테이크아웃 까페 같은 개성있는 파티션으로 현관입구의 느낌을 살려주었어요.

파티션을 모두 막지 않고 살짝 오픈된 재미있는 요소가 느껴지는데요. 출근하는 남편에게 커피를 만들어 건네주고 싶어지는..^^;

파티션을 따라 제작된 다이닝 테이블 하부도 알차게 수납장으로 활용됩니다.

아일랜드장과 불필요한 기둥을 선반으로 활용되었습니다.

혼수로 구매하신 침대에 맞추어 펜던트 조명이 스타일링 되었습니다. 침대 헤드 벽면엔 조금은 과감한 빈티지 그린 칼라를 사용하였는데 원목가구와 역시나 잘 어울리네요~

숙면과 따뜻한 쉼을 위한 공간.. 무드 펜던트 등으로 아늑한 분위기가 느껴지죠?

타공된 그레이 화장실 도어를 열면~

블랙 엔 화이트 콘셉트로 꾸며진 화장실을 살펴보실 수 있습니다.

여기에 블랙 샤워수전과 블랙 코너선반으로 활용도 높은 공간으로 연출되었어요.

작은방은 드레스룸으로 활용해서 수납공간이 부족해서 고민이었던 부분을 말끔하게 해결되었습니다.
이상 신혼부부 맞춤공간, 좁지않은 19평 신혼집이였습니다. 오늘의집에서 더 많은 집들이를 살펴보세요.
감사합니다 ^^*
이상 신혼부부 맞춤공간, 좁지않은 19평 신혼집이였습니다. 오늘의집에서 더 많은 집들이를 살펴보세요.
감사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