푸드마스터그룹, 아기고양이 전용우유 '닥터할리 펫밀크 키튼' 출시
[스포츠경향]
반려동물식품 전문기업 푸드마스터그룹이 국내 최초의 아기 고양이 전용우유 ‘닥터할리 펫밀크 키튼’을 12일 선보였다.
닥터할리 펫밀크 키튼은 푸드마스터그룹의 반려동물 영양과학이 만든 생후 3일부터 12개월의 아기 고양이 전용 우유다.
푸드마스터그룹에 따르면 이번 신제품은 사람의 식품과 동일한 생산과 성분을 보증하는 ‘100% 휴먼 그레이드’ 제품으로 유지방 1.6% 이하(100㎉)의 저지방 영양 우유로 설계됐다.

1세 미만의 아기 고양이의 영양 보충은 물론 고양이 특유의 음수량 부족까지 해결할 수 있도록 도움이 되도록 제조된 영양우유로, 고양이는 수분 섭취가 부족할 경우 신부전 등 비뇨기 질환으로 이어지고 쉬우므로 충분한 수분공급이 중요하다는 것이 푸드마스터그룹의 설명. 기존 닥터할리 펫밀크 8종의 과학적 영양설계와 동일하게 필수 영양소도 빠짐없이 들어간데다, 해조칼슘(뼈 건강)과 히알루론산(피부 건강), 베타카로틴(눈 건강), 프락토올리고당(변 냄새 완화)은 물론, 면역에 도움을 주는 초유와 치아건강에 좋은 종합비타민과 미네랄 믹스도 풍부하다. 파우치형으로 제작돼 한 번에 10~50㎖ 씩 급여가 가능한 점 역시 큰 장점.
박형수 푸드마스터그룹 대표는 “닥터할리 펫밀크, 치즈는 총 10종의 다양한 라인업 제품들을 기반으로 국내는 물론 미국, 대만, 베트남 등 해외 시장 수출을 추진 중”이라며 “아기 고양이의 영양 보충과 면역 증진, 충분한 수분 섭취에 관심이 있는 ‘집사’들의 호응이 기대된다”고 말했다.
이충진 기자 hot@kyunghyang.com
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스경X이슈] 따돌림 논란부터 통편집 협박·임신설까지…‘나는 솔로’ 31기, 인간성 실종된 ‘솔
- ‘해킹 잠적’ 장동주, 재기 노렸지만 결국 은퇴···“배우 삶 내려놔”
- 연예인 첫 ‘윤창호법’ 적용자 손승원, 무면허 상태에서도 운전 정황
- 한예리 “내 드레스가 가장 예뻤다” 혹평에 직접 반박
- “법무부 장관에 메일” 호소했던 김사랑, 국세 체납에 아파트 압류 당해
- 장원영, 150만 원대 팬티 입고 새깅…러블리의 정수
- ‘연애 중♥’ 서인영 “사타구니에 향수 뿌려 플러팅”…충격 재연도
- ‘다큐 3일’ 하이닉스 직원들 ‘밝은 표정’ 화제…“회사에서 저렇게 웃을 수가 있나?”
- 안성재, 결국 유튜브도 멈췄다···구독자도 이탈
- 블랙핑크 지수 친언니 실물 보니…첫 방송에도 살아남은 미인 DNA (킬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