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이니 태민, 집 최초 공개! 키 "뉴욕 스타일이야" (나 혼자 산다)

김혜영 2021. 5. 28. 13:11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나 혼자 산다' 샤이니 키가 군 입대를 앞둔 막내 태민을 위해 요리부터 깜짝 선물까지 풀코스 대접에 나선다.

오늘(28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안수영 / 연출 허항 김지우)에서는 샤이니 키가 막내 태민의 집을 방문한다.

샤이니 키는 군 입대를 앞둔 막내 태민을 위한 요리를 시작한다.

샤이니 키와 태민의 우정이 넘치는 추억 여행은 오늘(28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나 혼자 산다’ 샤이니 키가 군 입대를 앞둔 막내 태민을 위해 요리부터 깜짝 선물까지 풀코스 대접에 나선다. 또한 뉴욕 스타일의 ‘태민 하우스’가 방송 최초로 공개돼 기대를 모은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오늘(28일) 밤 11시 5분에 방송되는 MBC ‘나 혼자 산다’(기획 안수영 / 연출 허항 김지우)에서는 샤이니 키가 막내 태민의 집을 방문한다.

짐을 한 가득 든 키가 찾아간 곳은 샤이니의 막내 태민의 집. 반려묘 꿍이와 함께 살고 있는 태민의 집이 최초로 공개될 예정이어서 기대를 모은다. 태민의 집을 처음 방문한 샤이니 키는 “뉴욕 스타일이야”라며 무한 감탄을 자아냈다고 해 궁금증을 더한다.

샤이니 키는 군 입대를 앞둔 막내 태민을 위한 요리를 시작한다. 태민이를 위해 엄마의 마음으로 만든 키의 요리가 무엇일지 호기심을 자극한다.

“오늘은 내가 다 해주는 날이야”라며 식사 뿐만 아니라 깜짝 선물까지 준비한 키의 풀코스 대접에 태민은 감동했다는 전언이다.

iMBC 연예뉴스 사진
iMBC 연예뉴스 사진

또한 키와 태민은 샤이니의 과거가 고스란히 담긴 앨범을 보며 추억을 회상한다. 키가 추억에 젖어가던 순간 태민은 “나 속으로 되게 짜증 났거든”이라며 감동을 파괴해 웃음을 자아낸다.

두 사람은 10년 전에 찍었던 사진 속 포즈와 표정을 똑같이 재현, 추억을 기념하는 새로운 사진을 촬영해 기대감을 높인다.

샤이니 키와 태민의 우정이 넘치는 추억 여행은 오늘(28일) 밤 11시 5분 방송되는 ‘나 혼자 산다’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한편 '나 혼자 산다'는 1인 가구 스타들의 다채로운 무지개 라이프를 보여주는 싱글 라이프 트렌드 리더 프로그램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iMBC 김혜영 | 사진 제공 : MBC

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