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사람과 결혼해도 될까? 수학으로 최고의 배우자를 찾는 방법!

지금 만나는 사람과 결혼해도 될까?
나중에 더 좋은 사람이
나타나면 어떡하지?

결혼을 결심하기 전에
상대방이 최고의 배우자인지
확신이 서지 않아 망설이는 분들이 계실 텐데요.

더 이상 고민 끝!
수학으로 최고의 배우자를 찾는
최적의 방법이 있다고
해요!

우리는 몇 번의 연애 경험을 쌓고
결혼 상대를 탐색하는 게 가장 좋을까요?
지금 바로 <적.콩.무>에서 알아보시죠!

결혼정보 회사 듀오의 조사에 따르면
결혼 전, 대한민국 평균 연애 횟수는
약 4회라고 하는데요.

이 데이터를 기준으로,
결혼하기 전에 4명의 사람과
연애한다고 가정했을 때

몇 번째 연애부터
결혼 상대자를 탐색하는 것이
가장 최고의 배우자를 찾을 수 있는지
최적의 방법을 계산해 볼 거예요!

4명의 사람과 연애를 한다면,
이 안에서 1등부터 꼴등까지 점수를
매길 수 있
을 텐데요.

4명 중, 1등에게는 4점을,
2등에게는 3점, 3등에게는 2점
그리고 꼴등에게는 1점을 매겨볼 거예요.

단, 한 번 헤어진 사람하고는
다시 만날 수 없고 전에 만났던
사람보다 별로라면 결혼할 수 없다는
규칙도 함께 세워볼게요!

가장 처음에 만난 사람이
4점일 수도, 3점, 2점, 1점일 수도 있고
무작위로 나열되기 때문에
경우의 수가 다양하겠죠?

이를 모두 계산해보면
총 24가지 경우의 수가 나와요!

그리고 여러분들은
몇 번의 연애 경험을 쌓고
최고의 배우자를 탐색할지 선택해야 하는데요.

만약 무조건 첫 연애, 첫사랑과
결혼할 생각을 갖고
있다면
맨 처음 숫자를 가장 높은 점수인
4점으로 고정한 후, 경우의 수를 구하면
아래와 같이 총 6가지 경우의 수가 나와요!

4,1,2,3
4,1,3,2
4,2,1,3,
4,2,3,1
4,3,1,2
4,3,2,1

즉, 첫 연애 때
최고의 배우자(1등)를 찾을 확률은
6/24로 25% 확률에 불과한거죠!

그렇다면, '첫 연애는 경험이고
두 번째부터 진지하게 찾아볼 거야!' 라고
생각하는
분들이 계시겠죠!?

두 번째부터 결혼 상대를 탐색한다면
최고의 배우자와 결혼할 확률은
11/24로 첫 번째보다 높아요!

그리고 세 번째부터는 10/24 확률,
마지막 네 번째는 첫 번째와 같은
6/24 확률이 나온다는 사실!

즉, 두 번째 만나는 사람부터
결혼 상대자를 찾는다고 생각해야
가장 최고의 배우자를 찾을 확률이 높겠죠!?

만약, 나는 5명과 또는 10명 이상
연애를 할 계획이라면!

그리고 최고의 배우자가 아닌
2등, 3등, 4등의 배우자도 괜찮다면
확률은 크게 달라지는데요!

나에게 맞는
최고의 결혼 상대자를 찾는
더 자세한 방법이 궁금하다면
지금 바로 팟티에서 들어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