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영웅, 흔들리는 버스 안 열창..CD 삼킨 라이브(사콜)[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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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영웅이 흔들리는 버스 안에서도 완벽한 라이브를 선보였다.
6월 10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 임영웅은 버스 운전을 하는 신청자의 아버지를 위해 특별한 무대를 꾸몄다.
임영웅은 촬영 스태프들과 함께 SC물산 직원으로 위장해 워크숍을 떠나는 설정으로 신청자 아버지가 운전하는 버스에 탑승했다.
이후 임영웅은 신청자 아버지를 위해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버스 구석에 앉아 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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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이하나 기자]
임영웅이 흔들리는 버스 안에서도 완벽한 라이브를 선보였다.
6월 10일 방송된 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에서 임영웅은 버스 운전을 하는 신청자의 아버지를 위해 특별한 무대를 꾸몄다.
한 신청자는 몇 년 전 25년간 하던 사업이 잘못되어서 큰 돈을 날리고, 평생 하던 일을 못하게 되었지만 좌절하지 않고 늦은 나이에 버스 기사 생활을 시작한 아버지를 위해 사연을 보냈다. 신청자는 코로나19로 인해 일거리가 줄고, 정년퇴직도 앞두고 있어서 우울한 아버지에게 힘을 주는 것이 임영웅의 노래라며 이벤트를 부탁했다.
임영웅은 촬영 스태프들과 함께 SC물산 직원으로 위장해 워크숍을 떠나는 설정으로 신청자 아버지가 운전하는 버스에 탑승했다. 이후 라디오 방송인 것처럼 꾸며 DJ 임영웅이 신청자의 사연을 소개했다.
이후 임영웅은 신청자 아버지를 위해 ‘어느 60대 노부부 이야기’를 버스 구석에 앉아 불렀다. 임영웅은 흔들리는 차 안에서도 완벽한 라이브를 했고, 신청자 아버지는 노래에 심취했다.
임영웅과 스태프들은 휴게소에 도착해 이벤트를 준비했다. 임영웅은 약속 시간이 지나도록 돌아오지 않는 직원들을 기다리던 신청자 아버지를 지정된 장소로 유인했고, 노래 선물로 감동을 선사했다. (사진=TV조선 ‘신청곡을 불러드립니다-사랑의 콜센타’ 방송 캡처)
뉴스엔 이하나 bliss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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