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유하고픈, 공유 [화보]
[스포츠경향]

배우 공유가 찬란한 매력을 발산했다.
공유는 최근 ‘에스콰이어’의 4월호 커버를 장식했다.

‘에스콰이어’ 커버 촬영 당일에 스스럼없는 농담으로 촬영장 분위기를 한껏 부드럽게 이끌었다.
공유가 지난 2019년 ‘82년생 김지영’ 이후로 ‘서복’으로 스크린 컴백을 꾀한다. 이날 인터뷰에서 공유는 “‘서복’이 개봉해야 할 시기를 훌쩍 넘겨버렸다. 안타깝지만, 받아들여야 하는 현실”이라면서도 “다음 달 15일에 OTT 서비스 티빙과 극장에서 동시에 공개되는 ‘서복’을 시작으로 특별출연작 ‘원더랜드’, 촬영 막바지인 ‘고요의 바다’ 등으로 인사할 수 있을 것”이라며 기대를 비쳤다. 공유와 박보검의 주연작으로 기대를 모은 ‘서복’은 지난해 12월 개봉 예정이던 일정이 한 차례 연기된 바 있다.


지난 2016년 공유는 다수의 작품이 한꺼번에 흥행에 성공을 거두며 ‘공유의 해’를 보낸 바 있다. 그해 ‘쓸쓸하고 찬란하神 도깨비’를 비롯해 스크린에서는 ‘남과여’, ‘밀정’, ‘부산행’으로 사랑을 받았다.

공유는 오랜만의 복귀작 ‘서복’에 대한 기대도 내비쳤다. 공유는 “이 작품이 사이언스 픽션이라는 장르를 끌어왔고, 외양은 블록버스터의 모습을 하고 있으나 사실은 철학적인 얘기라고 생각한다”라며 “이 영화의 본질이 관객들에게 원하는 만큼 전달이 되지 않는다고 할지라도 ‘도전할 만한 가치가 있고, 해볼 만한 얘기다’라고 판단했다”고 밝혔다.
공유의 화보와 자세한 이야기는 ‘에스콰이어’ 4월호에서 만나볼 수 있다.
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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