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범택시' 구급대원 위장 이제훈, 구급차 길 터주기로 도주[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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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급대원으로 위장한 이제훈이 구급차 길 터주기 문화로 검사 이솜을 따돌렸다.
5월 2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극본 오상호, 연출 박준우) 13회에서는 백성미(차지연 분)이 구영태(이호철 분)을 바하마 대사관에 숨겨놓을 사실을 알고 잠입한 김도기(이제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도기는 도망친 구영태가 치외법권인 바하마 대사관에 숨어든 사실을 알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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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구급대원으로 위장한 이제훈이 구급차 길 터주기 문화로 검사 이솜을 따돌렸다.
5월 21일 방송된 SBS 금토드라마 '모범택시'(극본 오상호, 연출 박준우) 13회에서는 백성미(차지연 분)이 구영태(이호철 분)을 바하마 대사관에 숨겨놓을 사실을 알고 잠입한 김도기(이제훈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김도기는 도망친 구영태가 치외법권인 바하마 대사관에 숨어든 사실을 알게 됐다. 김도기는 대사관의 경우 경찰도 들어갈 수 없다는 말에 "경찰만 아니면 되지 않냐"며 무언가 방책이 있음을 드러냈다.
이후 김도기는 평소 모습으로 대사관에 잠입, 정전이 난 사이 2층 외부인 출입금지 구역으로 들어가 연막탄을 곳곳에 던졌다. 마치 불이 난 듯한 자욱한 흰 연기 속 김도기는, 연기를 헤체며 나타난 구영태를 마주했고 무력 제압에 성공했다.
구영태를 빼돌리는 것만이 남은 상황. 김도기는 이번엔 구급대원 의상으로 갈아 입었다. 이어 김도기는 구영태를 화재로 인한 피해자인 척 구급차에 실었다.
그러나 이런 김도기는 마침 구영태를 잡기 위해 대사관에 방문해 있언 강하나(이솜 분)에게 발각됐다. 이에 강하나는 황급히 김도기가 운전하는 구급차를 따라붙었다.
김도기는 강하나를 따돌리기 위해 운전실력을 발휘했다. 특히 김도기는 현재 타고 있는 차가 구급차임을 적극 활용해 사이렌을 울리며 달렸고, 이에 밀려있던 차들은 도로 양측으로 길을 터주기 시작했다.
반면 일반 차에 사이렌 하나만 임시로 올리고 있던 강하나는 차들의 배려를 받지 못했다. 현실 속 길 터주기 문화를 도주극에 활용한 제작진의 센스가 시청자들의 이목을 끌었다. (사진=SBS '모범택시'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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