잭 오코넬X찰리 허냄 주연 영화 '정글랜드' 포스터 및 예고편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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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정글랜드'가 오는 14일 '올레 tv 초이스'를 통한 국내 단독 개봉을 확정하고 포스터와 예고편을 공개했다.
'정글랜드'는 주먹으로 밑바닥 인생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형제 '스탠(찰리 허냄)'과 '라이언(잭 오코넬)'이 범죄 조직 보스 '페퍼'의 제안으로 거액의 판돈이 걸린 맨손 복싱 대회 '정글랜드'에 나서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복싱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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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글랜드’는 주먹으로 밑바닥 인생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형제 ‘스탠(찰리 허냄)’과 ‘라이언(잭 오코넬)’이 범죄 조직 보스 ‘페퍼’의 제안으로 거액의 판돈이 걸린 맨손 복싱 대회 ‘정글랜드’에 나서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복싱 드라마다.
공개된 포스터에선 이마를 맞댄 채 눈빛으로 교감하고 있는 ‘스탠’과 ‘라이언’의 모습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한 ‘금지된 링, 두 형제의 가슴을 울리는 한 방’이라는 카피는 뭉클한 감정을 불러일으키는 동시에 링 안에서 펼쳐질 치열한 사투를 예고해 긴장감을 높인다.
함께 공개된 예고편은 영화의 흥미진진한 스토리를 암시한다. 의류 공장에서 일하는 ‘스탠’과 ‘라이언’ 형제는 주먹으로 밑바닥 인생에서 벗어나겠다는 꿈을 가지고 지하 세계의 맨손 복싱 경기에 나선다.
그러던 어느 날, 형제를 찾아 온 범죄 조직의 보스 ‘페퍼’. 그는 “당신은 나에게 빚을 졌고, 갚을 능력도 없지. 당신에게 기회를 주겠어. 10만 달러짜리 경기야”라고 말하며 ‘정글랜드’ 출전을 제안해 극의 몰입도를 높인다.
고민 끝에 ‘정글랜드’ 출전을 결심한 두 사람에게 ‘페퍼’는 “그녀를 이 주소로 데리고 가”라며 추가 미션을 제안, 뜻밖의 동행자로 등장한 여성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이어지는 장면 속 ‘라이언’과 의문의 여성이 묘한 분위기를 형성하는 동시에 ‘스탠’은 누군가와 통화하며 “날 속였어”라고 외치고 있어 이들에게 생긴 일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낸다.
한편 2019년 토론토 국제 영화제 초청작이기도 한 영화 ‘정글랜드’는 오는 14일부터 올레 tv에서 ‘올레 tv 초이스’ 서비스를 통해 만나볼 수 있다.
/임수빈기자 imsoup@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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