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데일리호텔’을 창업하고 지난해 9월 야놀자에 수백억 원에 매각한 신인식 전 대표.
지금 뭘 하고 지내는지, 앞으로 뭘 또 하려는지 들어보시죠. 여기에 힌트가 있습니다.
“있으면 좋겠다는 것을 만들려 하지 마세요. 없으면 안 되는 것을 만들어야 합니다.”

Copyright © 티타임즈 & ttime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데일리호텔’을 창업하고 지난해 9월 야놀자에 수백억 원에 매각한 신인식 전 대표.
지금 뭘 하고 지내는지, 앞으로 뭘 또 하려는지 들어보시죠. 여기에 힌트가 있습니다.
“있으면 좋겠다는 것을 만들려 하지 마세요. 없으면 안 되는 것을 만들어야 합니다.”

Copyright © 티타임즈 & ttimes.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