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래퍼4' 2학년 이정운, 경연 첫 순서에도 극찬 속 303점 획득

박상후 기자 2021. 2. 19. 23: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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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래퍼4'에서 참가자 이정운이 극찬을 받았다.

19일 첫 방송된 Mnet 새 예능프로그램 '고등래퍼4'에서는 참가자들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첫 번째로 호명된 참가자는 2학년 이정운이었다.

무대를 본 참가자와 심사위원들은 "첫 무대의 압박감을 이겨냈다. 정말 멋있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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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래퍼4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고등래퍼4'에서 참가자 이정운이 극찬을 받았다.

19일 첫 방송된 Mnet 새 예능프로그램 '고등래퍼4'에서는 참가자들의 첫 만남이 그려졌다.

이날 MC 넉살은 40명의 고등래퍼를 향해 "전국에 많은 사람들이 지원했다. 300대 1의 경쟁률을 뚫고 올라온 거다. 더욱 강력해졌다. 첫 번째 미션은 출석체크 : 랩 탐색전이다. 자신이 준비한 랩을 앞에서 랜덤으로 선보이게 된다"라고 전했다.

첫 번째로 호명된 참가자는 2학년 이정운이었다. 그는 거침없이 마이크를 잡고 무대 위에 섰다. 이정운은 "사실 예상했다. 뭔가 감이 왔다. 랩 하고 싶어서 나왔다"라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화려한 퍼포먼스와 함께 남다른 랩 실력으로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무대를 본 참가자와 심사위원들은 "첫 무대의 압박감을 이겨냈다. 정말 멋있었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정운은 극찬 속 303점을 받았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net '고등래퍼4']

고등래퍼4 | 이정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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