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 펴서 차인 그릴리쉬, 남친 있는 여자 꼬시다 망신살.."세상에 참 별일"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잭 그릴리쉬가 SNS로 수작을 부리다 망신살을 샀다.
영국 '더 선'은 8일(한국시간) "잭 그릴리쉬가 SNS에서 남친이 있는 미녀 모델에게 연락을 하다가 잡혀서 망신을 당했다"라고 보도했다.
더 선은 "그릴리쉬는 남친이 있는 21세의 미녀 모델 나탈리아 조파에게 SNS로 구애를 보냈다"면서 "조파의 남친 하스 살레가 이 사실을 폭로해 망신을 줬다"고 설명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OSEN=이인환 기자] 잭 그릴리쉬가 SNS로 수작을 부리다 망신살을 샀다.
영국 '더 선'은 8일(한국시간) "잭 그릴리쉬가 SNS에서 남친이 있는 미녀 모델에게 연락을 하다가 잡혀서 망신을 당했다"라고 보도했다.
아스톤빌라의 에이스 그릴리쉬는 지난 시즌 팀 잔류를 이끈데 이어 이번 시즌도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22경기서 6골 10도움으로 기록했다.
차세대 잉글랜드의 에이스로 주목받고 있는 그릴리쉬지만 평소 사생활에는 많은 비판이 따르고 있다. 웨인 루니나 폴 개스코인과 같이 여러 사고가 발목을 잡고 있다.
실제로 그릴리쉬는 이번 시즌도 코로나 격리 규정을 무시하거나 음주 의혹, 바람 등으로 많은 비판을 받고 있다. 여기에 최근 또 하나의 사생활 문제로 주목받게 됐다.
더 선은 "그릴리쉬는 남친이 있는 21세의 미녀 모델 나탈리아 조파에게 SNS로 구애를 보냈다"면서 "조파의 남친 하스 살레가 이 사실을 폭로해 망신을 줬다"고 설명했다.

살레는 SNS 틱톡에서 "세상에 참 별일이 다 있다. EPL 최고의 선수가 내 여자 친구에게 채팅을 보내 꼬시려고 한다"라고 전했다.
더 선은 "조파와 살레 두 사람은 모두 그릴리쉬의 구애를 웃어 넘겼다. 살레는 자신의 여자 친구 조파가 예쁘기 때문에 그릴리쉬의 수작이 당연하다고 생각했다"고 강조했다.
한편 그릴리쉬 유스 시절부터 모델 샤샤 애트우트와 만났으나 지난해 10월 흑인 매춘부와의 사진이 폭로되며 헤어진 상태다.
/mcadoo@osen.co.kr
[사진] 더 선 캡쳐.
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한화, WBC 기적의 8강 이끈 지도자 품다…강인권 QC 코치 전격 영입 “현장 요청 있었다” [공식발
- 이장우, 대금 미납도 DM 읽씹도 아니었다…맞고 틀린 것 [종합]
- “이혼 후 무속인 됐다” 박재현 前아내, 충격 근황 공개 ('X의 사생') [Oh!쎈 예고]
- "시차 적응이 문제였다" 그럼 한국전은 왜? 일본 대참사, 원조 괴물 투수의 한탄…진짜 중요한 건
- 美외신들도 비난+야유..케데헌, '아카데미2관왕' 인종차별논란→李 대통령 찬사 [핫피플]
- [공식] ‘성추행 부인’ 한지상, 6년만 녹음본 까고 악플 법적대응..“선처·합의 無” [종합]
- "수치스러워" 미국 기자도 격분한 미국 승리, 오심도 야구 일부라니…도미니카共 '패자의 품격'
- '국가대표 은퇴' 류현진, 후배들 향한 조언 "나도 구속 빠르지 않아. 국제대회서 통할 수 있도록
- '전신 타투' 지운 나나, 속옷 없이 재킷만..."방송사고!" 철렁 ('전참시')[Oh!쎈 예고]
- "초6 때 브라사이즈 DD... 늘 숨고 싶었다" 28세 대세 여배우 고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