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이특 "히트곡 '쏘리쏘리' 처음 들었을 때 멤버들 반응 반반"(아카이브K)

박정민 2021. 3. 14. 23:35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슈퍼주니어가 노래 '쏘리쏘리'를 처음 들었을 때 반응에 대해 언급했다.

3월 14일 방송된 SBS '전설의 무대-아카이브K'에서는 K-POP이 오늘날 세계 음악 시장 정상에 서기까지의 연대기를 기록했다.

슈퍼주니어 히트곡으로 꼽히는 '쏘리쏘리'는 대만 음악 사이트 KKBOX에서 36주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이후 발매한 노래들 역시 연이어 히트했다.

'쏘리쏘리' 데모를 들었을 때 멤버들 반응은 반반이었다고.

음성재생 설정 이동 통신망에서 음성 재생 시 데이터 요금이 발생할 수 있습니다. 글자 수 10,000자 초과 시 일부만 음성으로 제공합니다.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뉴스엔 박정민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가 노래 '쏘리쏘리'를 처음 들었을 때 반응에 대해 언급했다.

3월 14일 방송된 SBS '전설의 무대-아카이브K'에서는 K-POP이 오늘날 세계 음악 시장 정상에 서기까지의 연대기를 기록했다.

슈퍼주니어 히트곡으로 꼽히는 '쏘리쏘리'는 대만 음악 사이트 KKBOX에서 36주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이후 발매한 노래들 역시 연이어 히트했다.

'쏘리쏘리' 데모를 들었을 때 멤버들 반응은 반반이었다고. 이특은 "동해는 너무 좋다고 했고, 저는 너무 싫었다"고 밝혔다. 신동은 "저는 싫었다. 이때 당시에 후크송이 거의 끝날 때였다. 다른 가수들이 다 했는데 우리도 해야 하나 싶었다"고 말했고, 은혁은 "저는 너무 좋았다. 제가 정말 동경했던 안무가 닉 베스가 직접 와서 안무를 짜줬다. 안무를 보고 이 춤은 정말 빨리 보여주고 싶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신동은 "원래 안무는 더 어려웠다. 유영진 작곡가님이 연습실에 오셔서 닉 베스랑 인사를 했었다. 그러면서 이런 동작이 들어갔으면 좋겠다고 안무를 했는데 닉 베스 안무가가 그걸 보고 지금의 안무를 만들었다"고 비하인드를 밝혔다.

(사진=SBS '전설의 무대-아카이브K'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