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주니어 이특 "히트곡 '쏘리쏘리' 처음 들었을 때 멤버들 반응 반반"(아카이브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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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슈퍼주니어가 노래 '쏘리쏘리'를 처음 들었을 때 반응에 대해 언급했다.
3월 14일 방송된 SBS '전설의 무대-아카이브K'에서는 K-POP이 오늘날 세계 음악 시장 정상에 서기까지의 연대기를 기록했다.
슈퍼주니어 히트곡으로 꼽히는 '쏘리쏘리'는 대만 음악 사이트 KKBOX에서 36주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이후 발매한 노래들 역시 연이어 히트했다.
'쏘리쏘리' 데모를 들었을 때 멤버들 반응은 반반이었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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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정민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가 노래 '쏘리쏘리'를 처음 들었을 때 반응에 대해 언급했다.
3월 14일 방송된 SBS '전설의 무대-아카이브K'에서는 K-POP이 오늘날 세계 음악 시장 정상에 서기까지의 연대기를 기록했다.
슈퍼주니어 히트곡으로 꼽히는 '쏘리쏘리'는 대만 음악 사이트 KKBOX에서 36주 연속 1위를 차지했으며 이후 발매한 노래들 역시 연이어 히트했다.
'쏘리쏘리' 데모를 들었을 때 멤버들 반응은 반반이었다고. 이특은 "동해는 너무 좋다고 했고, 저는 너무 싫었다"고 밝혔다. 신동은 "저는 싫었다. 이때 당시에 후크송이 거의 끝날 때였다. 다른 가수들이 다 했는데 우리도 해야 하나 싶었다"고 말했고, 은혁은 "저는 너무 좋았다. 제가 정말 동경했던 안무가 닉 베스가 직접 와서 안무를 짜줬다. 안무를 보고 이 춤은 정말 빨리 보여주고 싶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신동은 "원래 안무는 더 어려웠다. 유영진 작곡가님이 연습실에 오셔서 닉 베스랑 인사를 했었다. 그러면서 이런 동작이 들어갔으면 좋겠다고 안무를 했는데 닉 베스 안무가가 그걸 보고 지금의 안무를 만들었다"고 비하인드를 밝혔다.
(사진=SBS '전설의 무대-아카이브K' 캡처)
뉴스엔 박정민 odul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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