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서현진이 JTBC '뷰티 인사이드'를 통해 대체불가 '로코퀸'임을 증명했다.
JTBC 월화드라마 '뷰티 인사이드'는 동명의 영화를 원작으로 한 리메이크작으로, 한달에 일주일 타인의 얼굴로 살아가는 한세계(서현진)와 일년 12달 타인의 얼굴을 알아보지 못하는 서도재(이민기)의 특별한 로맨스를 담았다.
또 매회 따뜻한 공감과 설렘을 자극하는 배우들의 달달한 케미에 흥미진진한 스토리까지 더해져 화제성 1위를 기록하는 등 폭발적 인기를 입증하고 있다.
특히 여자주인공 한세계 역을 맡은 서현진은 캐릭터 심리와 상황에 따라 시시각각 변화하는 카멜레온 같은 연기에 고유의 사랑스러운 매력과 감각적인 패션 센스를 더해 극을 한층 더 풍성하게 만들고 있다.

지난 19일 방송된 15회에서는 이별을 했던 한세계와 이민기가 1년만에 재회하는 모습이 그려진 가운데, 서현진의 편안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룩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날 서현진은 별, 새 모티브 와펜 디테일과 네크라인 배색이 멋스러운 체크 니트에 언밸런스 밑단이 돋보이는 롱 스커트를 매치해 청순미 가득한 자태를 연출했다.
서현진이 선택한 니트는 「레니본(RENEEVON)」 2018 F/W 제품으로, 유니크한 체크와 단단한 조직감이 돋보이며 겨울철 아우터의 포인트 이너로도 활용하기 좋다.
한편, JTBC '뷰티 인사이드'는 20일(오늘) 마지막 회를 끝으로 종영한다. <사진 제공: JTBC '뷰티 인사이드' 캡처>

↑사진 = 서현진이 착용한 '레니본' 니트, 상품 바로가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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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JTBC '뷰티 인사이드' 캡처>
패션엔 이다흰 기자
fashionn@fashionn.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