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앤리치 레코즈, 16세 신예 래퍼 로얄포포 영입 [공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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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퍼비가 수장으로 있는 힙합 레이블 영앤리치 레코즈가 새로운 멤버를 영입했다.
첫 번째 트랙은 타이틀곡 '뉴킹(New King)'으로 로얄포포와 Lean$moke가 프로듀싱 한 곡이고, 두 번째 트랙 '워(Woah)'는 로얄포포와 Liam K가 함께 프로듀싱했다.
이번 로얄포포의 영입으로 수퍼비, 언에듀케이티드 키드, 트웰브, 유시온, 호미들까지 막강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는 영앤리치 레코즈와 로얄포포의 음악 활동에 기대가 모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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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수퍼비가 수장으로 있는 힙합 레이블 영앤리치 레코즈가 새로운 멤버를 영입했다.
영앤리치 레코즈 측은 4일 "지난해 12월에 영입한 호미들의 뒤를 이어 여섯번째 멤버로 2005년생 16세 래퍼 로얄포포(Royal 44)'가 합류했다"라고 밝혔다.
로얄포포는 지난해 7월 불과 15세의 나이에 '휴먼 샹들리에(Human Chandelier)'라는 곡으로 데뷔한 실력파 신예 래퍼다. 입단과 동시에 디지털 싱글 '볼캐닉 이럽션(Volcanic Eruption)'을 발매했다.
이번 신보는 총 2개의 트랙으로 이루어져 있다. 첫 번째 트랙은 타이틀곡 '뉴킹(New King)'으로 로얄포포와 Lean$moke가 프로듀싱 한 곡이고, 두 번째 트랙 '워(Woah)'는 로얄포포와 Liam K가 함께 프로듀싱했다.
신보를 발매한 로얄포포는 "나는 루키가 아니라 뉴킹이다. 내 음악은 직접 들어보면 알 수 있다"라며 당찬 포부를 전했다.
이번 로얄포포의 영입으로 수퍼비, 언에듀케이티드 키드, 트웰브, 유시온, 호미들까지 막강 라인업을 구축하고 있는 영앤리치 레코즈와 로얄포포의 음악 활동에 기대가 모아진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제공=영앤리치 레코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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