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도 화보처럼..'왕의 남자' 이준기, 훈훈한 근황

이상현 2021. 5. 26. 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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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준기가 근황을 전하며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이준기는 26일 오전 인스타그램에 "I love it"(아이 러브 잇)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편안한 차림으로, 작은 얼굴과 긴 다리를 뽐내며 환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한편, 이준기는 지난 2005년 영화 '왕의 남자'(감독 이준익, 각본 최석환)로 대세 배우가 된 뒤 많은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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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이준기. 사진|이준기 SNS

배우 이준기가 근황을 전하며 훈훈한 외모를 자랑했다.

이준기는 26일 오전 인스타그램에 “I love it”(아이 러브 잇)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사진 두 장을 게재했다.

사진 속 그는 편안한 차림으로, 작은 얼굴과 긴 다리를 뽐내며 환한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다.

이를 본 누리꾼들은 “브이하는 모습 귀엽다”, “너무 잘 어울린다. 멋짐 폭발” 등의 반응을 보이며 환호했다.

한편, 이준기는 지난 2005년 영화 ‘왕의 남자’(감독 이준익, 각본 최석환)로 대세 배우가 된 뒤 많은 영화와 드라마에 출연했다.

지난해 종영한 tvN 드라마 ‘악의 꽃’에서는 과거를 숨기고 사는 백희성 역을 맡아 열연을 펼쳤다.

[이상현 매경닷컴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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