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통전, 전량 '오픈소스'DB로..공공 DB시장 지각변동
이동근 2021. 4. 13. 16:03

정부가 내년 상반기 입주를 앞둔 대구정부통합전산센터의 데이터베이스관리시스템(DBMS)을 오픈소스로만 선택하도록 제시한 것으로 나타났다. 13일 서울 강남구 큐브리드에서 개발자들이 오픈소스 코드 리뷰를 하고 있다.


이동근기자 foto@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자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대구정부통합전산센터 "오픈소스 DBMS로"…공공시장 지각변동
- [미리보는 WIS 2021]〈상〉언택트 시대 리딩할 혁신기술 한자리에
- 현대차, 美서 승부수 띄웠다…20여개 차종 '60개월 무이자' 파격
- [산업리포트]국내 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 자체 제작 K-콘텐츠로 승부
- 한국화웨이 "한국 기업과 협력, 보다 나은 제품·서비스 제공”
- 과기정통부-삼성전자-중소기업 “국산 5G 모듈개발 성공해 B2B 활성화하자”
- 국회, 복수의결 허용법 처리 재시동...찬반논란 여전
- [단독]폐쇄적 국세행정망에 '클라우드' 올해말 도입...망분리, 상반기 착수
- 수소연료전지 '단위 셀'만 교체...車 수리비 경감 기술 나온다
- [뉴스줌인] '반도체=인프라' 강조한 바이든…美 반도체 SCM 어디까지 재편될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