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암웨이 '뉴트리라이트', 원료부터 생산까지 투명하게..나만을 위한 '건강기능식품'

강민호 2021. 3. 12. 0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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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면역력을 키우자 ◆

중장년층 소비자 중심의 레드오션으로 인식되던 건강기능식품 업계 성장세가 심상치 않다. 코로나19 여파로 면역력 증진에 대한 수요가 급증한 것은 물론 자기관리에 집중하는 MZ 세대 관심사가 건강까지 넓어진 영향이다. 2021년 건기식 트렌드를 'A(Accurate) C(Customization) E(Essential)'로 분석하고 건강관리에 도움이 되는 한국암웨이 제품을 추천한다.

Accurate, 원료부터 제품 생산에 이르는 전 과정을 투명하게 확인

건기식 성분은 물론 생산업체 역시 다양해지면서 제품 안전성과 직결되는 투명성이 그 어느 때보다 중요한 가치로 부상했다. 한국암웨이의 세계 1위 건기식 브랜드 뉴트리라이트는 식물, 종자, 농장 선정과 재배, 수확, 농축, 제조, 포장 등 생산 전 단계를 철저히 관리하고 있다.

뉴트리라이트 '아세로라 비타민C'는 브랜드 투명성을 보여주는 가장 대표적인 제품이다. 브라질 북부지방인 우바자라에 1998년 설립된 뉴트리라이트 친환경 농장은 여의도의 5분의 4에 달하는 대규모 시설로, 매년 뉴트리라이트 아세로라 비타민C 주원료인 아세로라 체리 열매 1만4000t이 수확된다. 우바자라 농장은 아세로라 체리가 원료 재배부터 제품화되기까지 생산 전 과정에 걸쳐 품질관리 테스트 약 500회를 시행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 과정은 생산이력 추적 시스템을 통해 철저히 관리되는데, 이를 통해 아세로라 체리 품종명, 모종 시기, 수확 시기, 농축, 가공 시기 등 모든 과정이 추적 가능하다.

Customization, 모두를 위한 건기식이 아닌 나만을 위한 맞춤형 제품

건기식 시장에서 새로운 다크호스로 부상하고 있는 영역은 바로 맞춤형 시장이다. 한국암웨이는 올해 1월부터 소분형 건강기능식품 '마이팩 바이 뉴트리라이트(이하 마이팩)'를 출시하며 개인 맞춤 영양 서비스를 시작했다. 마이팩은 총 28가지 뉴트리라이트 제품 중 각자의 라이프스타일이나 영양 상태에 맞는 선택을 할 수 있다. 한 번 주문 시 30일치를 신청할 수 있고 포장지 크기를 고려해 한 포당 최대 12개의 정제·캡슐로 구성된다. 소비자는 성분별 기능성과 안전성, 일일 섭취량 요소 등을 감안해 패키지를 구성할 수 있다. 마이팩 서비스는 팩 구성과 현장 방문 후 제품 확인, 결제·수령 과정으로 진행된다. 최초 주문 이후 동일 제품을 재신청하면 현장 방문 없이 온라인 주문·배송이 가능하다는 것도 장점이다.

Essential, 더 편하고 맛있게 즐긴다

건기식 업계에서 주목할 만한 또 다른 변화는 바로 단백질이나 유산균처럼 많은 소비자들이 일상에서 섭취하는 제품도 더 똑똑하게 진화하고 있다는 점이다. 한국암웨이가 올해 1월 출시한 프로바이오틱스 '밸런스 위드인 이뮤니티(Balance Within™ Immunity)'는 캡슐 하나로 유산균은 물론 인체의 정상적인 면역기능을 돕는 아연의 일일 권장량을 100% 섭취할 수 있다. 한국암웨이에서는 MZ세대를 겨냥해 출시한 엔바이 뉴트리라이트도 음료와 과자 제형 단백질 제품을 선보였다. 밀가루가 아닌 복합 단백 포뮬러로 만든 고소한 치즈 맛의 '밀당그만 갓구운 푸로틴쿠키'는 1팩(40g)에 달걀 두 개 분량의 단백질 12g과 사과 두 개 분량의 식이섬유 10.5g이 포함돼 있으며 지퍼백 타입으로 휴대하기도 좋다. 식물성 원료 14종으로 만든 '하루탄탄 영양든든 마시는 푸로틴'은 1회 섭취분(250㎖)으로 성인 기준 일일 권장 단백질 섭취량(55g)의 25%를 채울 수 있다.

강백준 한국암웨이 홍보팀장은 "최근 면역력은 물론 자기관리에 대한 관심이 급증함에 따라 비교적 큰 변화가 없던 건기식 시장 지형이 빠르게 변화하고 있다"며 "이에 따라 소비자 니즈와 트렌드를 파악하는 것을 비롯해 철저한 안전관리 및 프로세스 모니터링 능력이 성패를 좌우하는 중요한 요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강민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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