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PD "매물 홍보‧PPL 없다..가장 억울한 오해"[100회 인터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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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회를 맞이한 집 예능의 원조 '구해줘! 홈즈'의 연출자가 "매물 PPL은 없다"고 강조했다.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의 임경식 PD는 21일 100회 방송을 앞두고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밝혔다.
꾸준히 일요일 밤을 지키며 사랑받고 있는 '구해줘! 홈즈'지만, 임경식 PD는 "매물을 홍보한다는 식으로 오해한 댓글이 가끔 있다"고 안타까워하며 "저희는 절대 매물을 홍보하지 않는다. 한 적도 없다"고 힘줘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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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100회를 맞이한 집 예능의 원조 '구해줘! 홈즈'의 연출자가 "매물 PPL은 없다"고 강조했다.
MBC 예능 프로그램 '구해줘! 홈즈'의 임경식 PD는 21일 100회 방송을 앞두고 스포티비뉴스와 인터뷰를 갖고 이같이 밝혔다.
'구해줘! 홈즈'는 새 집을 찾는 의뢰인을 위해 복팀과 덕팀의 스타들과 제작진이 대신 발품을 팔아 매물들을 소개하고, 최종 선택을 통해 승자를 가리는 맞춤형 부동산 예능. 어느덧 대세가 된 집 예능 프로그램의 원조이기도 하다.
꾸준히 일요일 밤을 지키며 사랑받고 있는 '구해줘! 홈즈'지만, 임경식 PD는 "매물을 홍보한다는 식으로 오해한 댓글이 가끔 있다"고 안타까워하며 "저희는 절대 매물을 홍보하지 않는다. 한 적도 없다"고 힘줘 말했다.
임 PD는 "매물 집주인이 수고를 하시기 때문에 오히려 출연료 명목으로 촬영 허가에 대한 대가를 지불한다"며 "돈을 받거나 부탁을 받아 집을 보여주지 않는다"고 설명했다.
그는 이런 상황인데 촬영에 등장하는 매물들이 홍보가 아니냐는 오해가 있어 그 점이 가장 억울하다고 토로했다.
임 PD는 "매물은 절대 PPL이 아니다"며 "꽤 문의가 많이 오고 광고팀으로도 문의가 오는 경우가 있지만, 그쪽에도 '매물 홍보나 PPL을 하지 않는다는 걸 명확히 밝혀달라'고 정확하게 전달을 드린다"고 덧붙였다.
한편 '구해줘! 홈즈'는 21일 오후 10시45분 100회 방송을 앞뒀다. 강다니엘과 김지석이 인턴코디로 출격해 역학조사관 가족의 새로운 보금자리를 찾을 예정이다.
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 roky@spotvnew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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