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보]멸종위기 쇠물닭 가족의 즐거운 하루
최창호 기자 2021. 5. 21. 13: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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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름새인 쇠물닭이 21일 경북 포항시 북구의 한 연못에서 여섯마리의 건강한 새끼를 부화했다.
두루미목 뜸부기과인 쇠물닭은 멸종위기 관심 대상으로 5~8월 수풀이나 연꽃이 많은 연못 등지에서 5~10개의 알을 낳는다.
자신의 몸집 정도 크기의 왕발을 가진 새끼들은 연잎을 타고 물위를 떠다니거나 수풀 위에서 어미새가 물어다 주는 열매, 곤충 등을 받아 먹으며 자란다.
쇠물닭은 1970년 말까지 농촌지역에서 흔히 볼 수 있었지만 개발 등으로 개체 수가 급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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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뉴스1) 최창호 기자 = 여름새인 쇠물닭이 21일 경북 포항시 북구의 한 연못에서 여섯마리의 건강한 새끼를 부화했다.
두루미목 뜸부기과인 쇠물닭은 멸종위기 관심 대상으로 5~8월 수풀이나 연꽃이 많은 연못 등지에서 5~10개의 알을 낳는다.
자신의 몸집 정도 크기의 왕발을 가진 새끼들은 연잎을 타고 물위를 떠다니거나 수풀 위에서 어미새가 물어다 주는 열매, 곤충 등을 받아 먹으며 자란다.
쇠물닭은 1970년 말까지 농촌지역에서 흔히 볼 수 있었지만 개발 등으로 개체 수가 급감하고 있다.
choi119@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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