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윤희 대표작 '뻐꾸기도 밤에 우는가' 40년 만에 재개봉
김지은 2021. 5. 11. 21:39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대종상 9관왕에 빛나는 영화 '뻐꾸기도 밤에 우는가'(1980)가 40여년 만에 재개봉한다.
영화는 산에서 숯을 구워 파는 '돌이'(이대근)와 행복한 결혼생활을 이어가던 '순이'(정윤희) 앞에 탐욕스러운 김 주사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1970년대 대한민국 영화계를 이끈 2세대 여배우 트로이카로 손꼽히는 정윤희의 대표작이다.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서울=뉴시스] 영화 '뻐꾸기도 밤에 우는가' 스틸. (사진=다자인소프트 제공) 2021.05.11 photo@newsis.com](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5/11/newsis/20210511213955733nxkq.jpg)
[서울=뉴시스] 김지은 기자 = 대종상 9관왕에 빛나는 영화 '뻐꾸기도 밤에 우는가'(1980)가 40여년 만에 재개봉한다.
'뻐꾸기도 밤에 우는가'는 12일부터 CGV 시그니처K 상영관에서 '트로이카 전성시대' 기획전으로 선보인다.
영화는 산에서 숯을 구워 파는 '돌이'(이대근)와 행복한 결혼생활을 이어가던 '순이'(정윤희) 앞에 탐욕스러운 김 주사가 나타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1970년대 대한민국 영화계를 이끈 2세대 여배우 트로이카로 손꼽히는 정윤희의 대표작이다.
정비석 작가의 단편소설 '성황당'을 원작으로 한 작품으로 원색적인 사랑과 원초적인 생명력을 그리며, 제19회 대종상 영화제 시상식에서 여우주연상, 남우주연상 등 9개 부문을 석권했다.
☞공감언론 뉴시스 kje1321@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시스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박재현 16세 연하 전처 "과호흡 왔는데 남편이 모유 수유 고집"
- 암 투병 박미선 보험설계사 도전 "뇌도 늙어 미치겠다"
- 이영자, 정선희와 7년 연락 끊은 이유…"트라우마 때문"
- '성매매 벌금형' 지나, 10년 만에 복귀하나…새벽 2시 작업 근황
- 김장훈 "45년 피운 담배 끊어…다시 피울 명분 사라지더라"
- 장항준, 70억 날렸다…"'왕사남' 러닝개런티 안 걸어"
- 강유정 靑 대변인, 용인 아파트 처분…시세보다 낮게 매도
- 항공사 기장 살해 피의자는 49세 김동환…경찰 신상공개
- 20㎏ 감량했던 소유 "다시 살쪘더니 또 돌아온 듯"
- 하이브, 인도서 대규모 오디션 예고…"현지시장 공략 본격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