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제원 아들' 노엘, 키 176cm라더니 얼마나 더 작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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래퍼 노엘이 특별한 생일선물을 기대했다.
노엘은 2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선물로 깔창 안깔아도 되는 키를 주세요. 부처님 하나님"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높이가 꽤 되는 슬리퍼를 신고 있는데 5월 30일 생일을 앞두고 키 크고 싶다는 소원을 빌어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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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박소영 기자] 래퍼 노엘이 특별한 생일선물을 기대했다.
노엘은 28일 오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선물로 깔창 안깔아도 되는 키를 주세요. 부처님 하나님”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 두 장을 올렸다.
공개한 사진에서 그는 전신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휴대전화 카메라에 담고 있다. 높이가 꽤 되는 슬리퍼를 신고 있는데 5월 30일 생일을 앞두고 키 크고 싶다는 소원을 빌어 눈길을 끈다. 특히 프로필상으로는 176cm라고 적혀 있어 더욱 의아하다.
장제원 국민의힘 국회의원 아들인 노엘은 엠넷 ‘고등래퍼’ 출연 당시 사생활 논란, 2019년 9월 음주운전 적발, 지난 2월 취중 폭행 시비 등 각종 사건사고로 대중의 비난을 받았다.
이후 그는 1인 레이블 글리치드 컴퍼니를 설립했고 지난달 29일 오후 6시 새 EP ‘21’S/S’를 발매했다.
/comet568@osen.co.kr
[사진] SN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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