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인이 애정표현을 충분히 하는지 알아보는 법



연인들의 카카오톡


지난번 카톡으로 보는 속마음에서는
처음으로 연인들의 데이터를 분석해봤어요. 

연인들의 카톡에 대한
사람들의 반응이 뜨거웠기 때문에
이번에도 연인들의 카톡을 분석해봤습니다!

오늘의 주제는…!

연애 기간에 따라 애정표현은 얼마나 줄어들까?

호오, 꽤 기대되지 않나요?
그 기대를 저버리지 않을
의외의 결과가 나왔으니 주목해주세요!




오늘의 질문 :


연애 기간이 길어질수록 애정표현이 줄어들까?

분석 대상 :

연애의 과학
14,940명의 커플 카톡 대화 

이번 조사에서는
많은 애정표현들 중에서도
“사랑해”의 횟수를 알아봤어요!

꼭 “사랑해”가 아니어도,
“사랑해요”, “사랑합니다” 등
비슷한 애정표현도 모두 포함했답니다.

분석 결과 :

 

쿠궁!

커플들이 사랑을 가장 많이 속삭이는 때는
바로, 사귄 지 6개월 즈음이 됐을 때였어요!
(역시 제일 좋을 때라는 뜻일까!?) 

50일이 채 안 된 연애 초반에는
어색해서 그런지 사랑한다는 말이
대화에 많이 등장하지 않았죠.

“사랑해”는 1년 즈음까지 많이 등장하다가,
이후부터는 점점 줄어드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사랑한다 말할 때


사실 연애 1년 즈음까지는
사랑한다고 말하기가 어렵지 않아요.
마구 감정이 차오르니까요.

사랑한다는 말이
가장 큰 힘을 발휘하는 때는
바로, 연애 기간이 1년을 넘었을 때입니다. 

그 때 하는 “사랑해”는
연애 초반에 하는 것보다
몇 배는 더 큰 의미가 있다구요! 

이 글을 본 김에,
지금 연인에게 사랑한다고 말해주세요.
지금도 "사랑한다”고요!

만약 내 애인이
예전보다 "사랑해"라는 말을
잘 안 하는 것 같다면,

<카톡대화 변화분석>으로
두 분의 대화를 객관적으로 살펴보세요.

연애 초반과 지금의 카톡 대화를 비교
애정표현, 대화 주제, 자주 하는 말 등이
얼마나 달라졌는지 알려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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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분의 관계를
정확하게 진단 받아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