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리나가 무대에 힐 대신 운동화 신고 오른 이유는?(feat. 이효리)

김찬영 2021. 6. 3. 1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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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채리나(본명 박현주)가 하이힐을 포기한 이유를 밝혔다.

이날 채리나는 가수 이효리와의 만남을 추억했다.

이와 함께 방송에는 채리나가 운동화를 신고 무대에 오른 VCR도 공개되기도 했다.

그러나 채리나는 만약 개그맨 안영미는 힐을 신기를 바라고, 이효리는 운동화를 신기를 바란다면 어떤 선택을 할 거냐는 물음에 "힐을 신겠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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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리나.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캡처
 
가수 채리나(본명 박현주)가 하이힐을 포기한 이유를 밝혔다.

채리나는 지난 2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 723회 ‘춤신춤왕’ 특집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드러냈다.

이날 채리나는 가수 이효리와의 만남을 추억했다. 

그는 “(이)효리 같은 경우는 사실 제가 솔로 활동 준비할 때 대기실에서 만난 적이 있다”며 말문을 열었다. 

이어 “저한테 ‘언니, 우리나라 연예인 중 운동화 신고 무대에 올라가 뽀대가 나는 연예인은 언니뿐’이라고 했다”고 회상했다.

더불어 “그래서 ‘내가 힐을 포기해야겠다. 효리가 예쁘다는데’. 그래서 솔로 준비할 때 다 운동화를 신었다”고 털어놨다.

이와 함께 방송에는 채리나가 운동화를 신고 무대에 오른 VCR도 공개되기도 했다. 

그러나 채리나는 만약 개그맨 안영미는 힐을 신기를 바라고, 이효리는 운동화를 신기를 바란다면 어떤 선택을 할 거냐는 물음에 “힐을 신겠다”고 답해 눈길을 끌었다. 

김찬영 온라인 뉴스 기자 johndoe98@segy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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