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아지가 몸으로 말하는 나 아파요! 신호

강아지가 아픈건 정말 싫은데!

어쩔 수 없이 그날은 찾아옵니다.

근데 좀 애매~할 때가 있죠.


또, 강아지는 아프다고 시위를 해도

우리가 모를 수도 있습니다.

강아지가 아프다는 신호. 알아죠.

승모판 폐쇄 부전증


이름부터 어려운 이 병은 심장병입니다.

정확히는 심장 판막에 약해지는 병인데요.

판막이 약해져 피가 역류하게 된답니다.


초기 증상은 밤과 새벽의 기침!

그런데, 기침이 심해져 병원에 가보면

꽤 많이 진행된 다음이라고 합니다.


가장 좋은 건, 정기적인 검진이래요.

확장성 심근병증


역시 심장병입니다. 이건 심장근육이

확장되어 근육이 약해지는 병이래요.

탄력을 잃은 심장은 피를 잘 못 보내죠.


피가 잘 돌지 않으면 호흡이 가빠집니다.

심하면 폐가 부어올라요. 또 심장에

혈전이 생기는 경우도 많답니다.


호흡이 가쁜 것 같으면 바로 병원으로!

예방은 타우린 섭취지만, 유전적인

원인에는 예방법이 없다고 합니다.

췌장염


췌장에 생기는 염증입니다.

췌장은 소화효소를 만드는데요.

이 효소가 췌장을 녹일때가 있다네요.


원인은 불명, 다만 고지방 음식을

많이 먹고, 비만 강아지가 쉽게 

걸린다고 합니다.


초기 증상은 설사와 구토, 급성이라면

고통이 심해 움크리고 움직이질 못한데요.

만성은 식욕 부진 외에 증상이 없다고해요.


아이가 밥을 잘 안 먹으면 무조건 병원부터!

심장사상충


이건 아주 유명하죠?

필라리아라고도 합니다.

모기가 옮기는 병이에요.


이 병은 초기 증상이 거의 없어

알기 어렵습니다. 다만 예방약 한 개면

완벽히 해결할 수 있죠. 


심장에 문제가 생기는 병이라

식욕이 줄고, 움직이기 귀찮아하는

증상이 대표적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