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던 피터슨의 '질서 너머' 출간 동시 베스트셀러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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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던 피터슨 전 하버드대 심리학 교수의 신간 '질서 너머'가 출간과 함께 베스트셀러 종합 1위에 올랐다.
2일 교보문고가 발표한 3월4주간 베스트셀러 집계 순위에 따르면 '질서 너머'가 1위를 기록했다.
전작도 지난주보다 49계단 오른 종합 62위에 오르며 주목을 받고 있다.
유튜버 김옥선의 여행 에세이 '설레는 건 많을수록 좋아'도 출간하자마자 종합 5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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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양은하 기자 = 조던 피터슨 전 하버드대 심리학 교수의 신간 '질서 너머'가 출간과 함께 베스트셀러 종합 1위에 올랐다.
2일 교보문고가 발표한 3월4주간 베스트셀러 집계 순위에 따르면 '질서 너머'가 1위를 기록했다. 이는 저자가 1년 가까이 병상에서 생사를 오가며 깨달은 것을 12가지 법칙으로 정리한 책이다. 전 세계 500만 부 판매고를 올린 '12가지 인생의 법칙'의 후속작이자 3년 만에 나온 신작이다. 전작도 지난주보다 49계단 오른 종합 62위에 오르며 주목을 받고 있다.
유튜버 김옥선의 여행 에세이 '설레는 건 많을수록 좋아'도 출간하자마자 종합 5위에 올랐다.
교보문고 측은 "코로나19로 인해 자유롭지 못한 해외여행에 대한 로망을 불러일으키며 사랑을 받았다"고 분석했다.
또 학습만화와 아동동화 도서도 꾸준히 상위권에 진입하고 있다.
'설민석의 한국사 대모험 16'이 종합 7위, '130층 나무집'이 종합 18위, '고고 카카오프렌즈 19: 한국'이 종합 19위에 새로 올랐다.
yeh25@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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