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선 "한국 40-50대 살인범죄 비율 높아, 분노 축적 구조" (범죄사전) [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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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심리학자 박지선 교수가 다른 나라와 다른 한국 살인 범죄자 통계에 대해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지선 교수는 분노 범죄에 대해 말하며 "한국이 분노에 찬 걸 살인 범죄자 통계에서 느낀다. 연령대가 전 세계 분포와 너무 다르다. 보통 가장 반사회 행동 많이 하는 게 10대 후반 20대 초반이다. 한국은 40대 50대가 반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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범죄심리학자 박지선 교수가 다른 나라와 다른 한국 살인 범죄자 통계에 대해 말했다.
5월 2일 방송된 tvN ‘알아두면 쓸데있는 범죄 잡학사전 알쓸범잡’에서 박지선 교수는 분노가 축적되는 한국 사회의 구조를 말했다.
이날 방송에서 박지선 교수는 분노 범죄에 대해 말하며 “한국이 분노에 찬 걸 살인 범죄자 통계에서 느낀다. 연령대가 전 세계 분포와 너무 다르다. 보통 가장 반사회 행동 많이 하는 게 10대 후반 20대 초반이다. 한국은 40대 50대가 반이다”고 말했다.
이어 박지선 교수는 “연령대가 높아지면 범죄율이 떨어지는 게 일반적인 분포다. 그런데 한국은 10대 20대 분포가 적다. 한두 사람 문제가 아니라 한국 사회의 구조적인 틀이다”며 “입시 제도가 한국에만 이렇게 있다. 24시간 관리 감독되는 체제다. 분노를 표출하는 것만큼 분노 억압이 건강에 좋지 않다”고 말했다.
뒤이어 박지선 교수는 “결국 부정적인 상호작용이 계속돼서 분노가 축적돼 저지른 범죄라는 추론이 가능하다. 정서 조절에 좋지 않은 게, 안 좋은 일의 파국화를 막아야 하는데 작은 일의 결과를 크게 생각한다. 어떤 일이 생겼을 때 내 인생은 끝났다 이런 것이다”고 말했다. (사진=tvN ‘알쓸범잡’ 캡처)
[뉴스엔 유경상 기자]뉴스엔 유경상 yook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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