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하는 모니크 잭슨

구급차를 불러 검사한 결과 산소 수치에는 이상이 없었다

시간이 흐를수록 증상은 더 난해해졌다

정부에서는 증상이 사라질 때까지, 혹은 증상이 없더라도 의심이 된다면 7일간 격리할 것을 권했다

그녀에게 벌어지고 있는 일을 아무도 이해하지 못하고 있는 듯 했다

숨쉬는 일은 조금씩 나아졌다

의사들 역시 이처럼 증상이 사라지지 않는 사람들을 어떻게 해야 할지 모르는 상태다

거울 보는 모니크

그녀는 현재 상황을 다스리기 위해 정신과 치료를 받고 있다

더 많은 이야기는 모니크의 인스타그램 계정(@_coronadiary)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