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재경, 속옷 입고 자연스러운 '포즈'..남다른 실루엣

이은 기자 2021. 3. 19. 00:3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김재경이 속옷 화보 속 탄탄한 보디라인을 뽐냈다.

휠라 언더웨어(FILA UNDERWEAR)는 2021 S/S '인핏 컬렉션' 출시 소식과 함께 브랜드 모델 김재경의 화보를 18일 공개했다.

휠라 언더웨어와 김재경이 함께한 2021 S/S '인핏 컬렉션'은 전국 휠라 언더웨어 매장에서 판매 중이며, 추후 휠라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휠라 언더웨어, 2021 S/S '인핏 컬렉션' 출시..김재경과 함께한 화보 공개
가수 겸 배우 김재경/사진제공=휠라 언더웨어

그룹 레인보우 출신 배우 김재경이 속옷 화보 속 탄탄한 보디라인을 뽐냈다.

휠라 언더웨어(FILA UNDERWEAR)는 2021 S/S '인핏 컬렉션' 출시 소식과 함께 브랜드 모델 김재경의 화보를 18일 공개했다.

김재경은 'My lazy day'라는 테마 아래, 인핏 컬렉션과 함께하는 여유로운 하루를 다양한 모습으로 그려냈다. 김재경은 따뜻하고 아늑한 분위기 속에서 일상적인 모습을 표현하며 있는 그대로의 아름다움을 강조했다.

공개된 화보 속 김재경은 깔끔한 디자인의 멜란지 그레이 컬러의 브라와 팬티를 맞춰 입고, 편안한 무드의 후드 집업을 걸친 채 누워 포즈를 취했다.

김재경은 속옷만 입고도 군살 하나 없이 매끈한 보디라인과 탄탄한 복근을 드러내 눈길을 사로잡는다.

또 다른 화보 속 김재경은 상큼한 옐로 브라에 짧은 화이트 핫팬츠를 입고 자연스러운 무드를 연출했다.

김재경은 봄에 어울리는 통통 튀는 색감의 언더웨어에 핫팬츠, 양말 등 일상복을 믹스매치해 매력을 살렸다.

화보 속 등장한 강아지는 김재경의 반려견인 '마카롱'으로, 화보 속에 깜짝 등장해 눈길을 사로잡는다. 김재경은 마카롱과의 동반 촬영으로 더욱 다채롭고 사랑스러운 매력을 펼쳐 보였다는 후문이다.

김재경이 착용한 휠라 언더웨어의 '인핏 컬렉션'은 세련된 디자인에 우수한 기능으로 안팎 맵시를 살려주는 언더웨어로 구성됐다.

이번 시즌에는 심플한 디자인과 자연스러운 모양, 유연가공을 거친 소재의 부드러움을 반영했다. 휠라의 아이코닉 컬러인 레드, 네이비는 물론 멜란지 그레이, 봄기운을 가득 담은 옐로우 등 다양한 컬러로 구성됐으며, 남성 드로즈도 라인업에 포함돼 커플 아이템으로도 즐길 수 있다.

여성용 브라 세트는 풀컵 스타일의 와이어 브라와 뒷판 헴 원단으로 옷맵시를 살려주는 드로즈로 구성됐으며, 남성용은 사선 블럭킹 포인트의 아웃밴드가 돋보이는 드로즈 제품이 총 두 가지 스타일로 출시됐다. 흡한속건의 기능성 원단인 네오프레시, 프리즈마 멜란 소재를 사용해 보다 빠른 땀 흡수로 쾌적함을 더했다.

휠라 언더웨어 관계자는 "'집콕족' '홈루덴스족' 등이 늘어가는 동시에 화창한 계절을 맞아 신체에 가장 먼저 닿는 편안한 언더웨어에 대한 니즈도 더욱 늘어나는 추세"라며 "편안함은 물론 안팎 스타일 모두 고려하는 이들에게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새로운 제안이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라고 밝혔다.

휠라 언더웨어와 김재경이 함께한 2021 S/S '인핏 컬렉션'은 전국 휠라 언더웨어 매장에서 판매 중이며, 추후 휠라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관련기사]☞ '유산했는데 징역 30년'...끝내 숨진 엘살바도르 여성의 '비극'권민아 파격적 뒤태 노출...슬림한 등에 레터링 타투딸 보러 온 할머니…속절없이 집 앞에 서 있었다기성용 측 '녹취 파일' 공개에…폭로자 측 "악마의 편집한 것"황혜영, 1억 포르쉐 타고 등교하는 쌍둥이…"학교 가자"
이은 기자 iameun@mt.co.kr

<저작권자 ⓒ '돈이 보이는 리얼타임 뉴스' 머니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머니투데이 & mt.co.kr.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