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 브랜드 혁신 선언에 이어 '엠블럼' 교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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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브랜드 전반의 포트폴리오 전략과 브랜드 비전을 품은 '르놀루션'을 공개한 르노가 브랜드의 이미지를 대표하는 '엠블럼' 교체에 나섰다.
이번에 공개된 르노의 새로운 엠블럼은 사실 지난 르놀루션에서 먼저 공개되었던 '르노 5 프로토타입'에서 더음 적용되었으나, 이번에 '공식 엠블럼 교체 발표'를 통해 확정되었다.
한편 이번의 르노 엠블럼 교체를 통해 프랑스를 대표하는 푸조와 르노가 모두 브랜드를 변경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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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브랜드 전반의 포트폴리오 전략과 브랜드 비전을 품은 ‘르놀루션’을 공개한 르노가 브랜드의 이미지를 대표하는 ‘엠블럼’ 교체에 나섰다.
이번에 공개된 르노의 새로운 엠블럼은 사실 지난 르놀루션에서 먼저 공개되었던 ‘르노 5 프로토타입’에서 더음 적용되었으나, 이번에 ‘공식 엠블럼 교체 발표’를 통해 확정되었다.
새로운 엠블럼은 현재의 금속 질감을 탈피, 전동화 및 전기차의 감성을 떠올릴 수 있도록 ‘빛의 연출’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르노 특유의 마름모 형태를 유지하며 ‘빛’을 더욱 적극적으로 활용, 미래적인 이미지를 제시할 뿐 아니라 깔끔한 구성을 통해 시각적인 매력을 더욱 높인다.
이를 통해 지난 1992년, 현재의 엠블럼을 제시했던 르노는 무척 오랜만에 브랜드에 새로운 활력소를 적용하게 되었고 미래에 대한 의지를 강조하게 되었다.
르노의 새로운 엠블럼은 오는 2022년부터 본격적으로 적용된다.

한편 이번의 르노 엠블럼 교체를 통해 프랑스를 대표하는 푸조와 르노가 모두 브랜드를 변경하게 되었다.
다만 미래적인 감성을 제시하는 르노와 달리 푸조는 다소 전통적인 이미지를 제시하는 엠블럼으로 교체하며 ‘선택의 차이’를 드러내는 모습이다.
모클 김하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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