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3cm·57kg' 옥주현, 땀복 젖을 정도 '관리의 여신'..40대 안믿기는 몸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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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운동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옥주현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땀복 젖음"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땀으로 흠뻑 젖은 옥주현의 땀복이 담겨있다.
앞서도 옥주현은 엉덩이에 땀이 찰 정도로 무산소, 유산소 운동을 열심히 하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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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옥주현이 운동하는 일상을 공개했다.
옥주현은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땀복 젖음"이라는 메시지와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땀으로 흠뻑 젖은 옥주현의 땀복이 담겨있다. 앞서도 옥주현은 엉덩이에 땀이 찰 정도로 무산소, 유산소 운동을 열심히 하는 모습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현재 뮤지컬계에서 강력한 티켓 파워를 자랑하는 배우답게 자기관리에 철저한 모습이다.
프로필상으로 키 173cm인 옥주현은 지난해 57kg까지 다이어트에 성공했다.
한편 옥주현은 뮤지컬 '위키드'로 20일부터 다음달 27일까지 부산 관객들을 만난다. 옥주현은 '위키드'에서 강력한 마법 재능을 가진 초록 마녀 엘파바 역으로 열연한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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