온리원오브 유정·규빈X다크비 이찬·D1 출구 없는 입덕 매력 '정희'(종합)

[뉴스엔 이해정 기자]
온리원오브 유정, 규빈과 다크비 이찬, D1이 출구 없는 입덕 매력을 뽐냈다.
4월 22일 방송된 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그룹 온리원오브 유정, 규빈과 다크비 이찬, D1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다크비 이찬과 D1은 데뷔를 하게 된 계기에 대해 "데뷔조 픽스가 없었다. 연습생으로 지내다가 용감한 형제가 한 명씩 녹음실로 부르더니 녹음을 했고 그게 데뷔곡이 됐다"고 설명했다.
김신영은 "요즘 회사 분위기가 어떠냐. 브레이브걸스 남동생 그룹으로서 요즘 분위기가 좋을 것 같다"고 물었다.
D1은 "너무 좋다. 직원분들도 다들 웃고 있다. 분위기가 다르다"고 웃었다.
이찬은 "법인카드 식대가 8000원에 맞춰져 있었는데 요즘 활동을 하니까 먹고 싶은 게 많은데 좀 넘겨도 부사장님께서 먹으라고 하신다"며 "선배님 덕분에 배불리 활동하는 것 같다"고 털어놔 웃음을 자아냈다.
D1은 "평소 식사를 할 때 음료수는 못 마셨는데 오늘은 음료수를 사왔다"고 인증하기도 했다.
이에 온리원오브 유정과 규빈은 "저희도 음료수를 사왔다. 저희는 비싼 디카페인을 샀다"고 너스레를 떨었다.
유정은 학창시절 광주를 빛낸 댄스 킹이었다고. 유정은 카메라를 바라보고 "광주 친구들아. 성공해서 맛있는 거 사줄게"라고 인사했다.
다크비 이찬은 "여자친구 엄지, 더보이즈 현재와 학교를 같이 다녔다"며 "같이 축제 서고 공연하던 친구들이 데뷔해서 활동하는 게 너무 신기하다. 제가 데뷔 했을 때 다들 축하해줬다"고 말했다.
다크비의 누나 그룹인 브레이브걸스는 최근 발매 4년만에 '롤린'이 역주행하며 1위를 차지해 소속사 대표 용감한 형제로부터 명품백 선물을 받았다.
D1은 1위 공약에 대해 "저희가 생각해본 적은 없는데 살짝 바라는 것은 있다"면서 "숙소를 좀 더 넓은 곳으로 가고 싶다. 화장실 3개인 곳으로 가고 싶다"고 밝혔다.
온리원오브 유정도 "저희도 숙소를 바꾸고 싶다. 저희는 8명이서 화장실 2개 숙소를 사용 중"이라고 말했다.
온리원오브는 회사의 첫 보이그룹인 만큼 특별한 케어를 받고 있다고 한다. 규빈은 "첫 남자 그룹이라 신경을 많이 써주신다"며 "저희 의견이나 곡 콘셉트를 의견을 많이 반영하려고 노력 하고 싶은 음악 할 수 있게 도와주신다"고 자랑했다.
다크비는 안무를 직접 만드는 창작돌로도 유명하다.
이찬은 "안무를 솔직히 30개는 짠 것 같다. 수록곡, 특별 무대 등도 다 따로 짜야한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신영은 "저작권은 어떻게 되냐"고 물었고, 이찬은 "친구들이 그걸 굉장히 원하고 있다"며 "아마 저작권이 인정된다면 다들 자기가 짠다고 할 것 같다"고 센스 있는 입담을 뽐냈다.
김신영은 "이번 타이틀곡 '줄꺼야'도 용감한 형제 작품이다. 처음 들었을 때 어땠냐"고 질문했다.
이찬은 "원래 저희 타이틀곡은 이게 아니라 다른 곡이었다. 아직 안 나온 미공개 곡이 원래 타이틀곡이었다"고 밝혔다.
D1은 "'줄꺼야'를 수록곡으로 녹음을 마쳤는데 대표님께서 전화를 하시더니 '만 번 들어봤는데 '줄꺼야'가 나은 것 같다고 하시더라"며 "사실 저희도 안무를 다시 짜야 하는 거라 대공사였는데 바꾸겠다고 했다"고 설명했다.
이에 김신영은 안무가 정말 기가 막히다. 레트로 감성이 있다. 정말 다크한 느낌으로 강렬하더라"고 칭찬했다.
온리원오브 유정은 스스로를 '개인기 자판기'라 자부심을 드러냈다.
김신영은 "유정 씨가 '셀럽이 되고 싶어' 춤을 너무 잘 추더라"고 말했다.
이어 유정은 벌떡 일어나 '셀럽이 되고 싶어' 춤을 선보였다. 유정은 "김신영 선배님을 보고 안무를 연구했다. 정말 비슷하게 하고 싶었다"고 웃었다.
온리원오브 유정, 규빈과 다크비 이찬, D1은 시종일관 훈훈한 미모와 상큼한 입담으로 청취자 귀를 사로잡았다. 앞으로 더욱 성숙한 음악 세계를 보여줄 두 팀의 앞날이 기대된다.
한편 지난 2019년 데뷔한 온리원오브는 지난 8일 새 앨범 'Instinct Part. 1' 발매하며 파격적이면서도 고급스러운 온리원오브만의 섹시미를 뽐내고 있다.
다크비는 지난해 2월 데뷔했으며 지난 3월 데뷔 1년만에 첫 정규앨범 'The dice is cast'를 발매했다.
(사진=MBC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
뉴스엔 이해정 haej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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