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누드톤 드레스 자태..앞트임 착시 "옷이야, 가슴이야?"

마아라 기자 2021. 4. 30. 09: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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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하선이 파격적인 착시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이날 배우 권해효와 함께 나란히 레드카펫을 밟은 박하선은 누드톤 배색이 있는 블랙 롱 드레스와 킬힐을 착용해 시선을 끌었다.

앞머리를 내린 포니테일 헤어를 연출한 박하선은 드레스의 깊은 브이넥으로 볼륨감을 강조하고 옆트임으로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특히 박하선은 허리와 세로 부분이 살색처럼 보이는 배색 드레스를 선택해 착시를 일으켜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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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 참석한 배우 박하선 /사진=뉴스1

배우 박하선이 파격적인 착시 드레스 자태를 뽐냈다.

지난 29일 박하선은 전북 전주시 한국소리문화의전당에서 열린 제22회 전주국제영화제 개막식에 참석했다.

이날 배우 권해효와 함께 나란히 레드카펫을 밟은 박하선은 누드톤 배색이 있는 블랙 롱 드레스와 킬힐을 착용해 시선을 끌었다.

앞머리를 내린 포니테일 헤어를 연출한 박하선은 드레스의 깊은 브이넥으로 볼륨감을 강조하고 옆트임으로 늘씬한 각선미를 드러냈다.

특히 박하선은 허리와 세로 부분이 살색처럼 보이는 배색 드레스를 선택해 착시를 일으켜 화제가 됐다.

한편 박하선은 2017년 배우 류수영과 결혼해 그해 딸을 출산했다. 그는 플라잉 요가 국제 자격증까지 딸 정도로 꾸준히 운동하며 탄탄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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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아라 기자 aradazz@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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