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소식] 동신대 한의대, 정부 기초연구 3개 과제 선정 등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동신대학교 한의과대학(학장 조명래)은 2021년도 상반기 정부 지원 기초연구사업에서 3개 신규 과제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기초연구사업은 우수 연구자 양성과 연구기반 확대를 위해 정부가 시행하는 사업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한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광주=뉴시스] 왼쪽부터 동신대 한의과대학 김재홍·이숭인·양지혜 교수. (사진 제공 = 동신대학교)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103/10/newsis/20210310163910360dyab.jpg)
[광주=뉴시스] 구용희 기자 = 동신대학교 한의과대학(학장 조명래)은 2021년도 상반기 정부 지원 기초연구사업에서 3개 신규 과제에 선정됐다고 10일 밝혔다.
기초연구사업은 우수 연구자 양성과 연구기반 확대를 위해 정부가 시행하는 사업으로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관하고 한국연구재단이 지원한다.
한의과대학 김재홍 교수가 중견연구 유형 1-2, 이숭인 교수가 중견연구 유형 1-1, 양지혜 교수는 우수신진연구에 각각 선정됐다.
김 교수는 앞으로 5년 동안 9억 원의 예산을 지원받아 '장내미생물 조절을 통한 두침과 천왕보심단의 인지개선효능 탐색과 치료 메커니즘 규명'을 주제로 연구를 진행한다.
이 교수는 3년 간 2억6000만 원을 지원받아 '식욕부진 동물 병태모델을 이용한 감초건강탕과 가감방에 대한 연구'를 수행한다.
3년 동안 3억3000만 원을 지원받는 양 교수는 만성적인 알코올과 철분의 과잉섭취로 인해 유발되는 심각한 간 손상을 제어하는 신규 약물 표적 분자를 연구하고, 만성 간질환으로의 이행을 억제할 수 있는 한약제제 발굴을 위한 비임상연구를 진행한다.
◇ 호남대, GGM 재직자 미래차 인력양성 교육
호남대학교 산업기술공동기반구축사업단(연구책임자 황보승 교수)은 광주글로벌모터스에서 재직자 58명이 참석한 가운데 미래자동차 인력양성 프로그램인 '자동차 산업과 대응전략' 주문식 교육을 진행했다고 10일 밝혔다.
교육에는 산업연구원 조철 선임연구위원이 강사로 참석해 자동차산업의 개요, 세계 자동차시장의 동향과 전망, 국내 자동차산업 동향, 미래자동차산업과 한국의 가능성 등을 설명했다.
한편 호남대학교는 광주그린카진흥원이 추진하는 친환경 자동차부품 클러스터 조성 과제 인력양성분야에 선정돼 4차 산업혁명 핵심 산업분야로 주목받는 미래자동차 분야 인재양성에 힘을 쏟고 있다.
☞공감언론 뉴시스 persevere9@newsis.com
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임신 중 외도" 폭로된 아들…그 시각 '라스' 예고편에 뜬 母 조갑경
- 윤택 "아버지 간담도암 말기…시간 얼마 안 남아" 눈물
- '폭행·체납·빚투' 이혁재, 국힘 심사위원 발탁에 '시끌'
- 김대희, '한의대 합격' 딸 자랑…"한의원 개원하면" 공약
- 선우용여 "내 일 아닌 이상 신경 쓰지 말라" 소신 발언
- '나솔 30기', 두 커플 탄생…영수♥옥순·영식♥영자 사귄다
- 조민, '가세연' 승소로 산 테슬라와 '사투'…"성공해서 이사 가자"
- 日 은퇴 여배우의 추락…'2800원' 편의점 샌드위치 훔치다 덜미
- 이승윤 "장수말벌에 쏘여…의식 잃고 응급실"
- “샤워실 안 비극" 청주여자교도소 재소자 결국 숨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