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지은 "'미스트롯2' 경연 스트레스로 9kg 감량, 가장 용됐다"(비스)

최승혜 2021. 4. 13. 2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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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지은이 '미스트롯2' 경연을 치르면서 9kg이 빠졌다고 밝혔다.

4월 1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미스트롯2 TOP7 특집 '어제는 미스 트롯! 오늘은 비디오 스타!'로 꾸며진 가운데 양지은, 홍지윤, 김태연, 김의영, 별사랑, 은가은이 출연했다.

MC들이 경연 후 가장 용된 사람을 묻자 은가은은 "경연하면서 9kg이 빠졌다. 스트레스로 그냥 빠지더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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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최승혜 기자]

양지은이 '미스트롯2' 경연을 치르면서 9kg이 빠졌다고 밝혔다.

4월 13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는 미스트롯2 TOP7 특집 ‘어제는 미스 트롯! 오늘은 비디오 스타!’로 꾸며진 가운데 양지은, 홍지윤, 김태연, 김의영, 별사랑, 은가은이 출연했다.

이날 '이제는 말할 수 있다' 코너에서는 익명토크를 펼쳤다. MC들이 경연 후 가장 용된 사람을 묻자 은가은은 “경연하면서 9kg이 빠졌다. 스트레스로 그냥 빠지더라”고 말했다. 양지은 역시 “저도 9kg이 빠졌다. 일단 연습량이 많고 춤도 춰야 하고 가사도 외워야 하니까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김의영은 “저는 코(성형수술) 부기가 많이 빠졌다”고 셀프 폭로해 웃음을 안겼다. (사진= 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

뉴스엔 최승혜 csh1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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