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미교포 대니엘 강, LPGA 3R 단독 선두..전인지, 단독 4위

김상익 입력 2021. 1. 24. 11: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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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교포 대니엘 강이 LPGA 시즌 개막전인 '다이아몬드 리조트 챔피언스 토너먼트'에서 3일 연속 '노보기 무결점' 플레이를 펼쳐 단독 선두를 지켰습니다.

대니엘 강은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8언더파를 쳐 합계 21언더파로 2위 제시카 코다에 두 타 앞서 시즌 첫 우승이 유력해졌습니다.

한국 선수 중에선 전인지가 선두에 8타 뒤진 13언더파 단독 4위를 달리고 있고, 박희영은 공동 21위, 허미정이 공동 23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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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교포 대니엘 강이 LPGA 시즌 개막전인 '다이아몬드 리조트 챔피언스 토너먼트'에서 3일 연속 '노보기 무결점' 플레이를 펼쳐 단독 선두를 지켰습니다.

대니엘 강은 3라운드에서 보기 없이 8언더파를 쳐 합계 21언더파로 2위 제시카 코다에 두 타 앞서 시즌 첫 우승이 유력해졌습니다.

한국 선수 중에선 전인지가 선두에 8타 뒤진 13언더파 단독 4위를 달리고 있고, 박희영은 공동 21위, 허미정이 공동 23위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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