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라마 <황금사과>, 영화 <썬데이 서울>, <잔혹한 출근>, <사랑방 선수와 어머니> 등 다양한 작품에 출연하며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지금은 유튜버로 활발히 활동 중인 배우 고은아는 고등학교 1학년이었던 2004년 9월에 데뷔해 8개월 만에 7편의 CF에 출연하며 큰 인기를 얻은 바 있는데요.
또한 그녀는 2005년 18살이라는 어린 나이에 KBS 드라마 <황금사과> 주연 ‘금실’ 역을 맡아 준수한 연기력을 펼치며 많은 사랑을 받기도 했습니다.
하지만 그녀는 소속사와의 갈등과 극심한 슬럼프로 점차 대중의 관심에서 벗어나기 시작했는데요. 이후 우울증과 공황장애를 겪는 등 힘든 시간을 보낸 고은아는 남동생 미르의 격려와 도움으로 2020년 유튜브를 통해 대중들 앞에 서게 됩니다.
본인의 솔직한 모습을 드러내며 점차 관심을 받기 시작한 그녀는 유튜브 출연 1년 만에 구독자 64만 명을 돌파하는 등 엄청난 인기와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고은아는 최근 한 예능에 출연해 “내 모습을 감추고 (배우) 활동을 하니까 힘들었다. 연예인이라는 직업과 맞지 않는 것 같았다”라며 과거를 회상하기도 했는데요.
지금은 유튜브를 통해 공황장애를 극복하는 중이라고 밝힌 그녀는 ”유튜브를 하면서 (본모습을) 보여주니까 조금 나아지고 있다. 미르가 유튜브로 저를 이끈 게 ‘신의 한 수’였던 것 같다”라며 남동생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기도 했습니다.
최근 고은아는 유튜브 영상을 통해 4천 모 모발 이식 상담을 받으러 간 사실을 밝혀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대머리 탈출기”라며 자신의 이마를 공개한 그녀는 “3년 넘게 고민했다. 바로 시술은 아니고 상담을 해본 후 고민해서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는데요.
병원을 방문해 모발 상태를 확인, 시술 가이드라인을 보고 충격을 받고 돌아온 고은아는 “많이 예뻐지고 멋있어지자, 조금이라도 젊을 때 좀 더 노력하고 가꾸는 걸 목표로 잡았다”며 모발 이식 시술을 조만간 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하기도 했습니다.
조병규가 외계인 동호회 회원으로 나오는 영화 💕
4분 소개영상 보러가기 👆
계약 만료작 한 눈에 확인하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