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톱배우 정솽, 전 남자친구 장헝 폭로 "대리모 출산과 낙태 종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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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톱배우 정솽이 대리모와 낙태 종용 등의 스캔들에 휩싸였다.
정솽의 전 남자친구인 장헝은 자신의 SNS에 지난 18일(현지시각) "내가 미국으로 도망갔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아직 어린 두 아이의 생명을 보호해야 했기 때문이다. 이 아이들을 꼭 지킬 것이다"라고 글을 게재했다.
장헝이 미국에서 돌보고 있는 두 아이의 엄마는 정솽임이 밝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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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톱배우 정솽이 대리모와 낙태 종용 등의 스캔들에 휩싸였다.
정솽의 전 남자친구인 장헝은 자신의 SNS에 지난 18일(현지시각) "내가 미국으로 도망갔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아직 어린 두 아이의 생명을 보호해야 했기 때문이다. 이 아이들을 꼭 지킬 것이다"라고 글을 게재했다.
장헝이 미국에서 돌보고 있는 두 아이의 엄마는 정솽임이 밝혀졌다. 장헝의 가까운 지인은 현지 매체를 통해 "장헝이 웨이보에 공개한 출생증명서에 두 아이의 엄마는 모두 정솽으로 등록됐다"고 주장했다.
특히 장헝의 지인은 정솽과 그의 부모, 장헝의 부모가 태어날 아이를 두고 상의하는 내용이 담긴 녹취록을 공개했다.
앞서 정솽과 장헝은 2018년 공개 연애를 시작하며 결혼설에 이슈가 된 바 있다. 그러나 당시 정솽은 결혼이 사실이 아니라고 밝힌 바 있다.
이들의 폭로를 정리해보면 정솽과 장헝은 2019년 미국에서 결혼을 했으며, 대리모 2명을 통해 아들과 딸을 출산한 것으로 추측되고 있다. 현재 정솽은 아무 입장을 밝히고 있지 않다.
한편, 정솽은 지난 2009년 드라마 '일기래간유성우'를 통해 데뷔했다. 이후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특히 정솽은 중국판 '꽃보다 남자' 주연 배우를 맡으며 큰 인기를 끌었다. 또한 배우 이종석과 함께 400억 한중합작 드라마 '비취연인'에 출연해 국내 팬들에게도 사랑을 받았다.
김정은 기자 jennykim@hankookilb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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