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다윗 "연기 19년차? 평범한 얼굴과 키 덕분에 가능"[EN:인터뷰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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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다윗이 "평범한 내 얼굴이 장점"이라고 전했다.
영화 '최면'(감독 최재훈)에 출연한 이다윗은 3월 19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화상 인터뷰에서 올해로 연기 경력 19년차가 된 소감을 밝혔다.
영화 '사바하'와 '스윙키즈'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관객과 만난 19년 차 배우 이다윗은 대학생 '도현'으로 분해 밀도 높은 심리 연기를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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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배효주 기자]
이다윗이 "평범한 내 얼굴이 장점"이라고 전했다.
영화 '최면'(감독 최재훈)에 출연한 이다윗은 3월 19일 온라인으로 진행된 화상 인터뷰에서 올해로 연기 경력 19년차가 된 소감을 밝혔다.
이날 이다윗은 "실감이 잘 안 난다"며 "저에게는 배우로서 목표가 있는데, 높고 멀다. 그래서 가는데 오래 걸린다. 걸음을 빨리 달려갈 수가 없다. 천천히 걸어가고 있는데 그러다보니 19년 차가 됐다. 너무 오래해서 익숙해지기도 했다. 그렇기 때문에 '내가 이만큼 했구나' 하는 마음은 없다"고 말했다.
"이렇게 생기고, 이렇게 키가 작은데 지금까지 연기를 해오고 있는게 운일 수도 있다"고 웃으며 말한 이다윗. 그는 "기억에 남는 얼굴이 아니어서 19년 동안 할 수 있었던 것 같다. 얼굴이 장점이다"고 말했다.
또한 "어딘가에 있을 법한 얼굴이라는 게 장점으로 다가와 지금까지 일할 수 있었던 게 아닐까 하는 생각"이라며 "그리고 이미 이렇게 태어났는데, 장점으로 생각하고 살아야하지 않겠나?"라고 웃으며 말했다.
앞서 말한 그의 '높고 큰 목표'는 '잘 되고 싶다'가 아닌 '잘 하고 싶다'라고.
이다윗은 "과거 한 인터뷰에서 미래에 대한 이야기를 하며 '영화계의 심장이 될 것이다'고 한 적이 있다. 부끄럽지만 여전히 그 마음이다. 영화계의 중심이 되자는 마음. 어떤 수식어도 필요 없이 '이다윗'이면 다 되는, 그 한 가운데 서고 싶다"는 단단한 마음 가짐을 전했다.
한편 오는 24일 개봉하는 '최면'은 ‘최교수’(손병호)에 의해 최면 체험을 하게 된 ‘도현’(이다윗)과 친구들에게 시작된 악몽의 잔상들과 섬뜩하게 뒤엉킨 소름 끼치는 사건을 그린 공포 스릴러다. 영화 '사바하'와 '스윙키즈' 등 다양한 작품을 통해 관객과 만난 19년 차 배우 이다윗은 대학생 ‘도현’으로 분해 밀도 높은 심리 연기를 선보인다.(사진=스마일이엔티)
뉴스엔 배효주 hy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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