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래퍼4' 권오선, 치명적 가사 실수..67점 팀 최저점→조별 평가 탈락

박은해 2021. 3. 13. 0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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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등래퍼4' 권오선이 치명적인 가사 실수로 탈락했다.

3월 12일 방송된 Mnet '고등래퍼4'에서는 조별 평가 무대를 준비하는 권오선 모습이 그려졌다.

권오선의 치명적인 실수로 권오선 조는 최고점 80점, 최저점 67점이라는 결과를 받았다.

권오선은 "여기서 랩 하게 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정말 감개무량하다. '고등래퍼4' 하면서 재밌었다. 잃는 것보다 얻는 게 훨씬 많았다"고 탈락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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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박은해 기자]

'고등래퍼4' 권오선이 치명적인 가사 실수로 탈락했다.

3월 12일 방송된 Mnet '고등래퍼4'에서는 조별 평가 무대를 준비하는 권오선 모습이 그려졌다.

권오선은 팀의 리더로 이정현, 남준혁, 박강백과 무대를 꾸몄다. 막내이자 리더였던 권오선은 팀원 의견 조율이 되지 않자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무대에서도 가사를 통째로 날리는 실수를 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권오선의 치명적인 실수로 권오선 조는 최고점 80점, 최저점 67점이라는 결과를 받았다.

하위권에 속하는 권오선 조의 두 번째 탈락자는 권오선이었다. 멘토 염따는 "권오선의 행보로 봐서는 우승을 노려볼 수 있는 참가자였는데 거의 뭐 가사가 통으로 날아가면서"라고 아쉬운 마음을 드러냈다.

멘토 창모도 "계속 눈여겨보고 있었던 친구였다. 항상 중요한 기회가 오면 날아가 버릴 때가 있는데 그런 경험을 한두 번 정도는 해야지 더 중요한 기회가 오면 더 꽉 잡고 위로 올라갈 수 있다"고 권오선을 격려했다.

권오선은 "여기서 랩 하게 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린다. 정말 감개무량하다. '고등래퍼4' 하면서 재밌었다. 잃는 것보다 얻는 게 훨씬 많았다"고 탈락 소감을 전했다.

(사진=Mnet '고등래퍼4' 방송화면 캡처)

뉴스엔 박은해 pe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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