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홍현희·천뚱, 역대급 과메기 먹방..동시간대 시청률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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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홍현희가 시매부 '천뚱'과 역대급 과메기 먹방을 펼쳤다.
이날 방송에서는 시매부 천뚱과 먹방을 선보인 홍현희, 남편 장준환 감독과 한 달 만에 상봉한 배우 문소리의 하루가 그려졌다.
홍현희는 시매부 천뚱을 유튜브에 출연시키고자 매니저와 함께 천뚱의 천안 집으로 찾아갔다.
홍현희가 통파와 과메기를 먹다가 파의 매운 맛에 당황하자 천뚱은 대파를 반으로 잘라 껍질부분을 활용해 그 안에 과메기를 넣고 초장에 찍어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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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현희 매니저 "먹방계 에디슨" 평가
[더팩트ㅣ김세정 기자] 개그맨 홍현희가 시매부 '천뚱'과 역대급 과메기 먹방을 펼쳤다.
31일 시청률 조사기관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전날(30일)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 138회는 2049 시청률에서 4.8%(2부)를 기록하며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최고의 1분은 8%로 집계됐다.
이날 방송에서는 시매부 천뚱과 먹방을 선보인 홍현희, 남편 장준환 감독과 한 달 만에 상봉한 배우 문소리의 하루가 그려졌다.
홍현희는 시매부 천뚱을 유튜브에 출연시키고자 매니저와 함께 천뚱의 천안 집으로 찾아갔다. 홍현희는 집안 곳곳 엄청난 규모의 먹거리에 놀랐다. 아이스크림과 가래떡 등 편의점을 방불케 하는 먹거리가 쌓여 있었다.
더욱 놀라운 것은 천뚱의 먹부림이었다. 본격적인 유튜브 촬영 전부터 천뚱은 떡볶이 떡을 크게 썰어 넣은 떡국과 햄버거 먹방을 선보였다. 햄버거를 먹을 때에는 빵 사이에 감자튀김을 넣어 먹기도 했다.
특히 과메기 먹방에서는 자신만의 독특한 레시피를 소개했다. 홍현희가 통파와 과메기를 먹다가 파의 매운 맛에 당황하자 천뚱은 대파를 반으로 잘라 껍질부분을 활용해 그 안에 과메기를 넣고 초장에 찍어먹었다. 버터를 두른 프라이팬에 과메기를 구워 특유의 비린내를 잡기도 했다.
천뚱의 직업도 공개됐다. 홍현희가 직업을 묻자 천뚱은 "천안에서 직장생활을 16년째 하고 있다. 작년에 승진해서 차장이 됐다. 16년 차 차장"이라고 했다. 아내와는 '사내커플'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문소리, 장준환 부부의 애틋한 모습도 그려졌다. 작품 구상을 위해 제주도에서 지내던 장 감독이 한 달 만에 집으로 온 것. 부부는 잠시 카메라 앞에서 어색해했지만, 이내 함께 음식을 준비하고, 커플 탱고까지 추면서 남다른 금슬을 과시했다.
sejungkim@tf.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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