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지' 김희정, 섹시한 구리빛 피부에 숨길 수 없는 볼륨감[TEN★]

조준원 2021. 6. 16. 0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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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텐아시아=조준원 기자]


배우 김희정이 일상을 전했다. 

김희정은 최근 자신의 인스타그램 계정에 사랑스러운 이모티콘 하나와 함께 사진 여러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김희정이 해변에서 인증샷을 남기고 있다.


김희정은 2000년도 KBS 드라마 ’꼭지‘로 데뷔해 원빈의 조카 역으로 시청자들의 눈도장을 찍었다.


한편 김희정은 최근 종영한 KBS2 드라마 ‘달이 뜨는 강’에서 타라진 역으로 출연했다.

사진=김희정 SNS

조준원 기자 wizard333@tenasi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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