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닝닝X카리나, 신곡 티저 공개..'블랙맘바'와 180도 다른 매력

추승현 기자 chush@sedaily.com 2021. 2. 1.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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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룹 에스파(aespa)가 싱글 '포에버(Forever) (약속)'에 맞춰 새롭게 변신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영원을 약속하는 순수한 마음을 담은 가사와 따뜻한 어쿠스틱 기타 및 스트링 사운드가 조화를 이뤄, 강렬한 분위기의 데뷔곡 '블랙맘바(Black Mamba)'와는 또 다른 에스파의 매력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에스파의 싱글 '포에버 (약속)'은 오는 5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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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스파 닝닝, 카리나 / 사진=SM엔터테인먼트 제공
[서울경제]

그룹 에스파(aespa)가 싱글 ‘포에버(Forever) (약속)’에 맞춰 새롭게 변신했다.

1일 정오 에스파의 각종 SNS 계정을 통해 공개된 티저 이미지에는 따뜻하고 포근한 분위기와 어우러진 카리나, 닝닝의 감각적인 비주얼이 담겨 있다.

에스파의 신곡 ‘포에버 (약속)’은 지난 2000년 발매된 겨울 시즌 앨범 ‘윈터 베케이션 인 에스엠타운 닷컴(Winter Vacation In SMTOWN.com)’에 수록된 유영진의 ‘포에버 (아이의 크리스마스 선물을 준비하는 아빠들에게)’를 리메이크한 것이다. 원곡자인 유영진이 직접 편곡해 미디엄 템포의 발라드 곡으로 재탄생했다.

사랑하는 사람에게 영원을 약속하는 순수한 마음을 담은 가사와 따뜻한 어쿠스틱 기타 및 스트링 사운드가 조화를 이뤄, 강렬한 분위기의 데뷔곡 ‘블랙맘바(Black Mamba)’와는 또 다른 에스파의 매력을 만나기에 충분하다.

에스파의 싱글 ‘포에버 (약속)’은 오는 5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공개될 예정이다.

/추승현 기자 chush@sedail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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