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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실사 영화 '백설공주'에 발탁된 신예

조회수 2021. 6. 25. 10: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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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즈니 실사 영화 '백설공주'가 내년 제작을 확정하며 라틴계 배우 '레이첼 지글러'를 백설공주 역으로 낙점했다.

2001년생의 레이첼 지글러는 콜롬비아인 어머니와 폴란드인 아버지 밑에서 자란 라틴계 혼혈이다. 스티븐 스필버그의 신작이자 첫 뮤지컬 영화 '웨스트 사이드 스토리'에 30,000:1의 경쟁을 뚫고 출연한 그녀는 학창시절부터 쭉 뮤지컬 공연을 하며 연기력을 쌓았다.

백설공주의 실사화를 준비하는 제작진과 감독을 맡은 '어메이징 스파이더맨'의 마크웹 감독은 그녀를 발탁한 이유에 대해 "레이첼은  뛰어난 보컬 능력은 물론 에너지와 재능이 넘친다. 디즈니 고전 애니메이션을 재발견하는 기쁨을 줄 것이다."라고 밝혔다.

한편 '인어공주' 영화 실사화에 흑인 배우 '할리 베일리'가 캐스팅되며 원작을 해친다는 이유로 논란이 불거졌던 가운데 이번 백설공주 캐스팅에 대해 어떠한 반응이 일지 귀추가 주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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