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면가왕' 마스크팩=이은지 "김해준 목소리, 커피 냄새 많이 나"

박상후 기자 2021. 4. 11. 19:20
자동요약 기사 제목과 주요 문장을 기반으로 자동요약한 결과입니다.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복면가왕'에서 코미디언 이은지가 김해준을 언급했다.

11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아기염소에 맞서는 도전자들의 2라운드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2라운드 두 번째 무대에서는 마스크팩과 미운 6살이 맞대결을 벌였다.

두 사람의 무대를 본 유영석은 "미운 6살은 너무 좋았다. 이소라와는 또 다른 차원의 마녀 느낌이다. 슬픈 노랜데, 들으면 10배로 행복해진다. 마스크팩은 느낌 있는 노래를 부르더라"라고 극찬했다.

음성재생 설정
번역beta Translated by kaka i
글자크기 설정 파란원을 좌우로 움직이시면 글자크기가 변경 됩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복면가왕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복면가왕'에서 코미디언 이은지가 김해준을 언급했다.

11일 저녁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복면가왕'에서는 아기염소에 맞서는 도전자들의 2라운드 무대가 펼쳐졌다.

이날 2라운드 두 번째 무대에서는 마스크팩과 미운 6살이 맞대결을 벌였다. 먼저 마스크팩은 럼블피쉬의 '예감 좋은 날'을 선곡해 티 없이 맑은 물광 음색을 자랑했다. 이어 미운 6살은 이소라의 '바람이 분다'를 쓸쓸하게 불어오는 목소리로 소화했다.

두 사람의 무대를 본 유영석은 "미운 6살은 너무 좋았다. 이소라와는 또 다른 차원의 마녀 느낌이다. 슬픈 노랜데, 들으면 10배로 행복해진다. 마스크팩은 느낌 있는 노래를 부르더라"라고 극찬했다.

태일은 "아이돌 분들만의 위풍당당함이 느껴진다. '내가 노래를 부를 테니 들어라'라는 특유의 당당함이 있더라. 아이돌 신인일 것 같다"라고 말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후 결과가 공개됐고, 미운 6살이 20표를 받으며 19표 차로 3라운드 진출에 성공했다. 아쉽게 3라운드에 진출하지 못한 마스크팩은 자신의 복면을 벗고 정체를 공개했다. 복면 뒤 주인공은 이은지였다.

이은지는 1라운드 상대 김해준에 대해 "목소리에서 커피 냄새가 많이 나더라. 아는 척을 하면 안 되니까 힘들더라. 일주일 동안 꾹 참았다"라고 이야기해 웃음을 자아냈다.

[티브이데일리 박상후 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MBC '복면가왕']

복면가왕 | 이은지



[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