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한도전' 재결합 관심있다"..박명수·정형돈·데프콘, '라디오쇼'서 추억 소환[종합]
전체 맥락을 이해하기 위해서는 본문 보기를 권장합니다.
개그맨 박명수, 정형돈 그리고 래퍼 데프콘이 MBC 예능프로그램 '무한도전'의 추억을 소환했다.
14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직업의 섬세한 세계'가 진행, 정형돈과 데프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한편 박명수와 정형돈은 '무한도전'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으며 데프콘 또한 '무한도전'에 게스트로 출연한 적이 있다.
이 글자크기로 변경됩니다.
(예시) 가장 빠른 뉴스가 있고 다양한 정보, 쌍방향 소통이 숨쉬는 다음뉴스를 만나보세요. 다음뉴스는 국내외 주요이슈와 실시간 속보, 문화생활 및 다양한 분야의 뉴스를 입체적으로 전달하고 있습니다.

14일 오전 방송된 KBS 쿨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서는 '직업의 섬세한 세계'가 진행, 정형돈과 데프콘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정형돈은 "요새 박명수 형이 갱년기인 거 같다. 자주 전화가 많이 온다. '무한도전'할 때보다 더 많이 온다. 날 너무 좋아한다"라며 "그리고 왜 이렇게 나를 밟겠다, 누르겠다는 말을 했냐"라고 말했다.
박명수는 "그동안 방송에 못 나와서 모든 걸 다 밝히겠다는 의미였다"라고 답하자, 정형돈은 "우리 아내가 그 기사를 보고 울고 있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그는 "내가 자주 전화하는 이유는 유튜브에서 '오분순삭'이라고 '무한도전'을 보면 당시 추억이 떠올라 전화했다"라고 해명했다. 이를 들은 정형돈은 "그런데 왜 그당시에는 '입 줄여라', '말 줄여라' 이런 말을 했었냐"라고 답해 폭소케 했다.
정형돈과 데프콘은 형돈이와 대준이라는 이름으로, 지난달 19일 앨범 '잭 & 드미츄리'를 발매했다. 타이틀 곡은 '봄에 내기엔 늦었고 여름에 내기엔 좀 이른 노래'와 '부처님 오신 날에 만난 기독교 그녀'다.
박명수는 "BTS '버터' 나온 날 앨범 발매한 게 말이 되냐"라고 물었다. 이에 데프콘은 "노래 특성상, 형돈이가 노래 19일에 발매해야 겠다고 못을 박았다. 그렇다고 전화해서 피해달라고 할 수 없지 않나"라고 답했다. 이에 박명수가 "그래서 노래가 잘 안되지 않았나"라고 전했다.
두 사람은 "아직까지는 적자다. 그런데 어쩌라고요"라면서도 "왜 우리를 긁냐. 우리 300위 안에도 못 들었다. 그래서 그런다. 사람들이 실수로 장범준 노래인줄 알고 들었으면 좋겠다. 장르적으로 힙합 음악을 했으나 이럴 때 다른 색도 한 번 해보고 싶었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박명수와 정형돈은 '무한도전'에서 호흡을 맞춘 바 있으며 데프콘 또한 '무한도전'에 게스트로 출연한 적이 있다. 박명수는 "'무한도전' 섭외 오면 한 번이라고 팬서비스 차원에서 할거냐, 비슷하게 멤버들이 모이면"이라며 '무한도전'의 재결합을 언급했다.
정형돈은 "지금 간절해보인다. (멤버들 중) 누가 더 간절하냐"고 묻자 박명수는 "정준하"라고 답해 폭소케 했다. 정형돈은 "사실 (재결합에) 관심있다. 솔직히 하면 감동적이다. 다 모이면 너무 좋을 것 같다"라며 '무한도전'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 최지우 남편 얼굴 강제공개..'딴 여자랑 충격적 사진'
☞ '이병헌♥' 이민정, 마스크 벗고 배 까기 '올~'
☞ '현빈♥' 손예진, 제주도에서 커플옷 입고..행복
☞ 섹시 개그우먼 심각하게 부은 얼굴..아들 충격
☞ 루머 반박 한예슬, 10살 연하 남친과 마이웨이 여행
Copyright © 스타뉴스 & starnewskorea.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클라라, 90평대 80억 초호화 신혼집서 뽐낸 완벽 몸매- 스타뉴스
- 최지우 남편 얼굴 강제공개.."딴 여자랑 충격적 사진"- 스타뉴스
- '이병헌♥' 이민정, 마스크 벗고 배 까기 "올~"- 스타뉴스
- '현빈♥' 손예진, 제주도에서 커플옷 입고..행복- 스타뉴스
- 섹시 개그우먼 심각하게 부은 얼굴..아들 충격- 스타뉴스
- 루머 반박 한예슬, 10살 연하 남친과 마이웨이 여행-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지민 뮤직비디오 유튜브 '핫 인기'..'Who' 1억 5000만·'Like Crazy' 1억 8000만 뷰 돌파 | 스타
- 엔하이픈 탈퇴 이유, 직접 밝혔다..희승 "회사 제안, 큰 결심" 손편지 [전문] | 스타뉴스
- 도쿄돔에 울려퍼진 'Running Wild'..방탄소년단 진, 이번엔 WBC서 최고 인기 입증 | 스타뉴스
- 방탄소년단 진, 화이트데이 사탕 나눠 먹고 싶은男..'인간 탕후루' 1위 | 스타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