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세연 "'한예슬♥' 류성재 공사, '대치동 유부녀' 30억 뜯겼을 것"[★NEWSing]

한해선 기자 2021. 6. 3. 1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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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한예슬의 남자친구 류성재에게 피해를 입었다는 대치동 유부녀가 직접 입을 열까.

앞서 가세연은 한예슬이 공개한 남자친구 류성재가 과거 호스트바 출신이라고 주장했고, 이날 디스패치가 류성재에게 피해를 입은 여성들이 있다고 보도했다.

가세연의 주장에 그는 "너무 소설이잖아요"이라고 했지만, 디스패치의 보도가 나오자 그는 남자친구를 호스트바가 아닌 가라오케에서 만났으며, 버닝썬 관련 여배우가 아니라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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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뉴스 한해선 기자]
/사진=한예슬 인스타그램

배우 한예슬의 남자친구 류성재에게 피해를 입었다는 대치동 유부녀가 직접 입을 열까.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이하 가세연)는 지난 2일 라이브 방송에서 디스패치 보도 내용을 언급했다. 앞서 가세연은 한예슬이 공개한 남자친구 류성재가 과거 호스트바 출신이라고 주장했고, 이날 디스패치가 류성재에게 피해를 입은 여성들이 있다고 보도했다.

강용석은 "한예슬 씨는 저희가 가만히 있었더니 디스패치가 나서서 마무리했다"고 했고, 김용호는 "한예슬이 우리 얘기를 듣고 '소설이다'라고 했는데 여기선(디스패치) '제비'라고 했다"고 말했다.

김용호는 "'호빠'(호스트바)라고 영업하는 것보다 가라오케에서 선수들을 불러와서 앉힌다. 제비들은 앉히는 데 비용이 아주 비싸다"고 말하자 강용석은 "호스트바라고 영업하는 곳은 잘 없다. 강남에 있는 유명한 데는 다 '가라오케' 타이틀을 단다"고 덧붙였다.

강용석은 이어 "(대치동 유부녀 아주머니가) 2년 동안 (류성재에게) 엄청 탈탈 털렸다고 한다. 그 분이 피해가 엄청 크고 열이 받아있다. 부들부들 떨고 있다"고 말했고, 김용호는 "대치동 아주머니가 조만간 큰 거 하나 터뜨릴 수 있다"고 했다. 강용석은 "보통 공사를 치면 최소 30 억 원이다. 대치동 아주머니가 현금으로 한 30억 원 이상 뜯긴 것 같다"고 추측했다.

배우 한예슬 /사진=김창현 기자 chmt@

한편 한예슬은 지난 5월 13일 10세 연하 연인 류성재와 열애를 공개했다. 가세연의 주장에 그는 "너무 소설이잖아요"이라고 했지만, 디스패치의 보도가 나오자 그는 남자친구를 호스트바가 아닌 가라오케에서 만났으며, 버닝썬 관련 여배우가 아니라고 입장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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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선 기자 hhs422@mtstar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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