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정국 '윈터 패키지' 마성의 남신美.."저 세상 아우라"

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 2021. 1. 29. 0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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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경향]


방탄소년단 정국이 신이 빚은 듯한 자태로 팬들의 시선을 강탈했다.

지난 28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서는 ‘2021 WINTER PACKAGE Preview Cuts 2’ 라는 글과 함께 2021년 윈터 패키지 프리뷰 컷 2버전을 공개했다.

이 중 멤버 정국은 바다가 펼쳐진 바위에 앉아 어딘 가를 응시하며 오묘하고 신비스러움을 가득 풍겨 눈길을 끌었다.

바람에 흩날리는 정국의 장발까지 더해지며 마치 판타지 영화 같은 몽환적이고 비현실적인 한 장면을 연출했다.

올 블랙 의상과 대비되는 투명한 피부에 남성미 넘치는 날렵한 명품 턱선, 매혹적인 눈매, 명품 콧대까지 예술적인 이목구비를 뽐낸 정국은 현실이 아닌 천상계 비주얼을 과시했다.

또 블랙홀처럼 빨려 들어 갈 듯한 마성의 남신 매력이 보는 이들의 시선을 압도시켰다.

정국은 아련함과 고독함이 한껏 담겨있는 눈빛으로 섬세한 표정 연기를 선보였고 와중 넓은 어깨가 돋보이는 멋짐 가득한 포즈는 화보 속에 깊이 몰입하게 만든다.

이를 본 팬들은 “저 세상 아우라”, “정국이 매력 만땅이야” “골격까지 진짜 잘생겼다” “남신이다 분위기 대박” “정국아 니가 신이다” “드라마 배우 남주 그 자체인데?” “저기 정국교 어디 있나요...평생 섬길 수 있어요” “헐 대박 숨쉬는 것도 잊었다. 남배우 느낌” “이런 분위기까지 표현하는 정국이 대단하다” “정국이 영화 한 편 찍었네” 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한편, 27일 방탄소년단 공식 트위터에서 공개한 2021년 윈터 패키지 프리뷰 컷 1버전에서 정국은 겨울 공기를 느끼는 듯 눈을 감고 순수하고 청정한 매력을 발산했다. 정국의 맑고 청순한 비주얼이 푸른 하늘과 어우러져 더욱 눈부시게 빛나 팬들을 설레게 했다.

강석봉 기자 ksb@kyunghyang.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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