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코케미칼, 내화물 기능인 양성
김지웅 2021. 3. 17. 16:58

포스코케미칼은 내화물 공사 전문인력 양성을 통해 청년 취업 지원과 협력사 동반 성장에 나선다고 17일 밝혔다.
내화물은 고온을 견딜 수 있는 특수 소재다. 내화물 공사 역량을 갖춘 기능인은 제철·화학 플랜트 등의 건설과 보수에 필수다.
포스코케미칼은 구직자에게 전문적인 직무교육을 통해 취업을 지원한다. 협력사를 포함한 내화물 업계에서 우수한 인력을 확보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회사는 교육 기간 소요되는 비용 전액을 지원하고 월별로 소정의 훈련 수당을 지급한다. 교육 수료생은 향후 축로 기능사 자격 취득 및 관련 협력사 취업 시 지원을 받을 수 있고, 포스코케미칼 공채 지원 시 우대한다. 서류와 면접심사를 통해 최종 합격한 20명은 다음달 중순부터 3개월 과정의 교육에 들어간다.
김지웅기자 jw0316@etnews.com
Copyright © 전자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전자신문에서 직접 확인하세요. 해당 언론사로 이동합니다.
- 구글 "수수료 15% 인하"...인터넷업계 "생색내기" 반발
- 카카오 출신, 스타트업 성장 메이커로 뜬다
- 거침없는 핀테크 진영…'무료 보험' 맞불
- 서울시장 후보등록 개시, 바빠진 3인방 행보
- 국표원, 'TBT 포털' 기업 중심으로…RPA 등 신기술 도입도 추진
- 제2의 LH사태 막으려면 "비농업인 소유 규제강화·농지전담기구 설치 필요"
- 정세균 국무총리, '상생협력' 우수 모델 LG사이언스파크 방문
- 삼성전자 “반도체, 모바일 겨냥 M&A 추진 중”
- [히트가전, 힛(HIT)스토리] 삼성 비스포크 큐브에어 개발진 "공기청정기는 큐브 모양이 최적"
- 전영현 삼성SDI 사장 "헝가리 전기차 배터리 거점 확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