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스토커 아냐" 목격자 남윤수, 강민아 스토킹 했나 소름'괴물'[결정적장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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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윤수가 강민아의 마지막 행적을 목격한 이유는 그가 스토커였기 때문일까.
3월 5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괴물'(극본 김수진, 연출 심나연) 5회에서는 강민정(강민아 분) 납치 상해 사건과 관련 진실을 털어놓으면서도 어딘가 수상함을 자아내는 오지훈(남윤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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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엔 서유나 기자]
남윤수가 강민아의 마지막 행적을 목격한 이유는 그가 스토커였기 때문일까.
3월 5일 방송된 JTBC 금토드라마 '괴물'(극본 김수진, 연출 심나연) 5회에서는 강민정(강민아 분) 납치 상해 사건과 관련 진실을 털어놓으면서도 어딘가 수상함을 자아내는 오지훈(남윤수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강민정 납치 상해 사건이 터지던 때, 자신을 기자들에게 제보한 인물이 오지훈임을 알게 된 이동식(신하균 분)은 그를 지하실로 불러 "왜 제보했냐, 왜 날 팔아 넘겼냐"고 추궁했다.
이에 오지훈은 연신 아니라고 둘러대다가 곧 "팔아 넘긴 게 아니라 민정이 죽인 사람이 형 아니니까"라고 이유를 털어놨다. 자신이 실종 당시 강민정의 마지막 모습을 목격했다는 설명이었다.
그러면서 오지훈은 당시 강민정이 만난 상대가 박정제(최대훈 분)임을 알렸다. 오지훈은 "정제형이 민정이 그랬다고 생각하는 건 아니다. 근데 형은 더 아닌데 잡혀가는 게 말이 안 되잖나. 그래서 잘못 잡아간 거라고 한 거다"고 제보의 이유를 이어 전했다.
또한 이날 오지훈은 더 자세히 제보하지 못해 이동식이 괜한 의심을 사게 만든 게 "기자가 갑자기 왜 형이 아니냐고 묻잖나. 정제 형 봤다는 걸 말하면 내가 민정이 쫓아건 것도 말해야 하는데"라며 "형, 나 스토커 아니다. 정제형도 아니고 형도 아니고. 나도 스토커 아니다. 형 나 믿지"라고 사정했다. 이에 이동식은 "그거 아무한테도 말하지 마라. 너 다친다. 형이 다 알아서 하겠다"고 답했다.
한편 오지훈이 자신의 부정과 달리 만약 강민정의 스토커가 맞다면, 그 역시 용의선상에서 완벽히 빠져나갈 순 없는 상황이었다. (사진=JTBC '괴물' 캡처)
뉴스엔 서유나 stranger7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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