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5세' 김경란, 너무 마른 몸매..박연수도 "다리야 젓가락이야?" 깜짝
정유나 2021. 5. 28. 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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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송인 김경란이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김경란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숲이 좋아지고 있어요 #자연이 좋아지는 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란은 숲속을 유유히 걸어가고 있는 모습.
올해 나이 45세인 김경란은 늘씬한 몸매와 팔뚝만큼 가녀린 다리로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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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정유나 기자] 방송인 김경란이 늘씬한 각선미를 뽐냈다.
김경란은 27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숲이 좋아지고 있어요 #자연이 좋아지는 나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경란은 숲속을 유유히 걸어가고 있는 모습. 올해 나이 45세인 김경란은 늘씬한 몸매와 팔뚝만큼 가녀린 다리로 눈길을 끈다. 사진을 본 박연수는 "언니 너무 말랐어! 다리야 젓가락이야?"라고 댓글을 남기며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한편, 김경란은 TV조선 '건강한 인생을 위한-명심보감'에 출연 중이다.
jyn2011@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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